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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농협 이데로는 안된다.

작성자
농민
등록일
2008-03-10 16:59:48
조회수
1471
盧가 못한 '농협 개혁' 이번엔 가능할까
정부, 비경제사업 부문 폐지·제2의 농산물 전문유통社 설립 검토



최영윤기자 daln6p@hk.co.kr








“그 자체가 파워다. 그것이 센지, 대통령이 센지 모르겠다.”(노무현 전 대통령)

5년 주기로 새 대통령이 들어설 때마다 개혁의 대상이 됐지만 번번이 실패했던 조직이 있다. 240만명의 조합원과 6만5,000여명의 직원, 5,300여 개의 지점을 가진 농업협동조합이다. 노 전 대통령의 표현처럼 거대한 규모에서 나오는 막강한 영향력으로 개혁의 칼날을 피해왔던 농협이 또 다시 수술대에 올랐다. 이명박 정부가 강력한 구조조정을 요구하는 동시에 192개 국정과제에 ‘농협의 경제사업 활성화’를 포함시켜 개혁 작업에 착수했기 때문이다.

농협 비판론의 핵심은 농협이 조합원(농민)을 위한 역할은 제대로 안 하면서 중앙회 임직원들의 배불리기에만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 농협은 농산물 유통ㆍ판매를 통해 이익을 얻는 경제사업은 도외시하고 은행 역할을 하는 신용사업에만 몰두하고 있다. 2006년 말 기준 총자산 151조원 중 무려 143조원이 신용사업 부분 자산이고, 경제사업 부분은 5조6,000억원에 불과하다. 신용사업이 1조943억원의 이익을 낸 반면, 경제사업은 오히려 1,195억원 적자를 봤다. 또 임직원들은 600억원이 넘는 특별상여금을 받았지만, 조합원 배당액은 1인당 5만원 수준이었다.

때문에 지금까지의 농협 개혁안은 신용사업과 경제사업의 분리에 초점이 맞춰졌다. 그래야만 농협이 경제사업에 몰두할 것이라는 논리에 근거한 것이다. 20여년 간의 논의 끝에 지난해 3월에야 두 부분을 독립법인으로 만든다는 안이 확정됐지만, 그 시기를 10년 후로 정해 ‘미완의 개혁’이라는 지적이 일었다.

새 정부는 농협 개혁에 실용적으로 접근한다는 자세다. 농협 주무부서인 농림수산식품부 정운천 장관은 취임사에서 “전국 각 시ㆍ군에 농협 외 별도의 전문유통회사를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사를 통해 관내 농산물을 전담 판매ㆍ유통해 농민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주겠다는 것이다. 이는 농협유통, 대구경북유통 등 5개 유통 자회사를 갖고 있는 농협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며 불신의 표현이기도 하다. 정부는 전문 유통회사 설립에 농협을 참여시킬 계획이며, 이를 통해 부실한 유통 자회사들의 통ㆍ폐합 및 구조조정이 자연스레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농협 조직을 바꾸는 작업도 병행될 예정이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조합원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교육지원사업 등 비경제사업 부분을 모두 폐지하고 실질적 도움을 주는 경제사업 부분만 남기는 파격적인 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농협 내에 개혁추진위원회가 구성 중인 만큼, 위원회가 만들어지면 개혁안을 제출 받을 계획이다. 대통령의 동지상고 후배인 최원병 신임 농협중앙회장의 개혁 의지를 일단 지켜보겠다는 것이다.
작성일:2008-03-10 16: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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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농민 2008-03-12 10:31:07
아래 농민님의 일부주장은 맞지 않다.

1.농협 임직원보수는 공개되는 사업계획서,결산보고서에 나와 있다.
조합원을 대표하는 대의원은 물론 동회관에 비치할정도로 투명하게 적시되는데 잘모른다니 안타깝다.

농협 임직원보수는 개인적으로 비교할순없지만, 행정보수 수준이다. 경영이 않좋은 울진남부권의 지역농협은 행정공무원보다 훨씬 적다.
농민이 못사니까 농협직원보수도 농민수준이어야하는건 좀 이해하기 어렵다.
그런논리라면 농민을 상대로하는 모든 직군도(군수, 농림부장관, 국회의원 등등)해당되어야 할것이다.
농협(농민)이 어려울수록 오히려 제대로 보수를 주어 유능한 인재를 영입하여 타계해야 할것이다.

2.경제사업 않하기 위해서 신용사업하는게 아니다.
(물론 중앙회 경우는 제외)
울진지역 지역농협(옛 단위농협)의 경우 경제사업부문 조합당 평균 3~4억이상 적자가 나는것으로 알고 있다.
정부에서 세금으로 지원해주는것도 아니고,더구나 조합원에게 각출할수도없지않은가?
신용사업이라도 열심히 하지 않으면 당장 문내려야하는게 현실이다.
신용사업경영을 잘해서 단기적으로 경제사업적자부문을 보전해주고 장기적으로 경제사업이 자립할수있는 여건을 만들어야한다.
경제사업은 획기적인 유통의 기본적인 구조의 변화없이 농협의 힘만으론 역부족이다.
예를 들어 공판장 출하하여 팔아주면 물류비빼면 적자가 나 농민이 팔기를 꺼리고, 1~2박스 소매로 팔면 상대적으로 좀 낫겠지만, 농협 몇몇직원만이 소화하기엔 현실적으로 어렵다.

경제사업은 농협에서 신경쓰야하는건 당연지사지만,정부에서 획기적인 유통구조개선이 병행하지않고 농협자체의 자구책엔 한계가 있다.

모든일들이 항상 이론과 현실엔 괴리가 있다.
이해 당사자인 농협입장에선
정부,행정,농협등 건의 상대처를 명확히 구분 해서, 막연한 성토보다는 건의사항을 구체적으로 적시해주는것이 바람직할것이다.
농민 2008-03-12 08:58:51
농민을위한농민이가? 농협직원을위한농협인가?

작성자 : 농업인 2008-03-12 08:57:00 조회: 1



저는 40여년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농민입니다.
오늘날 지역농협이나 군지부가 농민을 위해서 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로는
1) 농민을 위해서는 경제사업을 해야 하는데 적자를 이유로 경제사업은 하지 않고 손쉬운 신용사업, 마트사업, 판매사업, 장재사업, 가스사업등 돈되는 사업만 하고 있습니다.
무식한 제가 알기로는 정부가 농협이 처음 농민들이 생산한 농축산물을 팔아주는 경제사업이 가장 중요한 업무로 하였는데 경제사업을 하니 많은 어려움이 있어 신용사업등을 덤으로 준 것인데 본질(경제사업)은 뒤로하고 돈버는 사업만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농민여러분 농협이 운영하는 하나로 마트에 가 보세요. 농민이 생산한 농산물은 전혀없고 소주등 공산품만 가득합니다.
이래서 되겠습니까?
적자가 나도 경제사업을 해야지요, 그 적자를 메우기 위해 신용사업등을 할 수있도록 한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농협의 적자가 누구에게 돌아갑니까?
바로 농민들에게 돌아가는 개 아닙니까?
주객이 전도되어도 한참 전도 되었지요
2)농협이 사업을 잘해서 이익을 많이 남겨도 10% 이상 조합원들에게 이익금을 돌려 줄 수가 없답니다. 10%가 넘으면 왜 안됩니까? 그러니까 돈이 남으니 직원들에게 각종 수당으로 지급하는 것이 아닙니까? 함께 근무하는 직원들도 다른 직원들의 월급이 얼마인지 모르고요, 또한 대학생이나 대학원생들에게 100%공납금을 농협에서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농민들에겐 꿈같은 이야기가 아닙니까? 그러니 이 내용을 아는 사람들은 농협은 신이 내린 직장이라고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이웃 일본에서는 농민이 생산한 농산물을 농협이 다 팔아주고 있답니다. 생산에서 판매까지 모든 책임을 농협이 지고 있으면 농민들은 통장입금만 확인하면 된답니다.
농협장이나, 전무, 상무들의 연봉이 1억 가까이 된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여기에다가 100여가지가 넘는 수당까지 그리고 자녀학자금까지 합치면 도대체 연봉이 얼마나 될까요?
우리농민들 일년 내내 농사지어 수매해도 5백만원손에 쥐는 농민이 몇이나 될까요?
무식한 제가 잘못 알고 있는지는 몰라도 이제라도 농협은 우리 놈민을 위해서 경제사업에 발벗고 나서야 합니다.
농민들이 생산한 농축산물 팔아주다 적자가 난들 어떻습니까? 농민을 위해서 한 일인데 조합원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농민을 위해서 일해 주세요
우리 농민 모두 정신차리고 농협이 농민을 위해 일할 수있도록 해야 합니다.
농협장님 그리고 직원님!
제발 넥타이 매고 농협 사무실에 않아서 돈만 만지지 마시고 농민들이 일하는 논밭으로 나와 농산물 재배부터 판매까지 걱정하고 고민해 주세요. 그 길 많이 농협이 살아날수있는 길입니다
농민이 분노하면 정말 무습습니다
농협의 개혁을 지켜보갰습니다.
2008-03-12 08:57:00

농민을위한농민이가? 농협직원을위한농협인가?

작성자 : 농업인 2008-03-12 08:57:00 조회: 1



저는 40여년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농민입니다.
오늘날 지역농협이나 군지부가 농민을 위해서 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로는
1) 농민을 위해서는 경제사업을 해야 하는데 적자를 이유로 경제사업은 하지 않고 손쉬운 신용사업, 마트사업, 판매사업, 장재사업, 가스사업등 돈되는 사업만 하고 있습니다.
무식한 제가 알기로는 정부가 농협이 처음 농민들이 생산한 농축산물을 팔아주는 경제사업이 가장 중요한 업무로 하였는데 경제사업을 하니 많은 어려움이 있어 신용사업등을 덤으로 준 것인데 본질(경제사업)은 뒤로하고 돈버는 사업만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농민여러분 농협이 운영하는 하나로 마트에 가 보세요. 농민이 생산한 농산물은 전혀없고 소주등 공산품만 가득합니다.
이래서 되겠습니까?
적자가 나도 경제사업을 해야지요, 그 적자를 메우기 위해 신용사업등을 할 수있도록 한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농협의 적자가 누구에게 돌아갑니까?
바로 농민들에게 돌아가는 개 아닙니까?
주객이 전도되어도 한참 전도 되었지요
2)농협이 사업을 잘해서 이익을 많이 남겨도 10% 이상 조합원들에게 이익금을 돌려 줄 수가 없답니다. 10%가 넘으면 왜 안됩니까? 그러니까 돈이 남으니 직원들에게 각종 수당으로 지급하는 것이 아닙니까? 함께 근무하는 직원들도 다른 직원들의 월급이 얼마인지 모르고요, 또한 대학생이나 대학원생들에게 100%공납금을 농협에서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농민들에겐 꿈같은 이야기가 아닙니까? 그러니 이 내용을 아는 사람들은 농협은 신이 내린 직장이라고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이웃 일본에서는 농민이 생산한 농산물을 농협이 다 팔아주고 있답니다. 생산에서 판매까지 모든 책임을 농협이 지고 있으면 농민들은 통장입금만 확인하면 된답니다.
농협장이나, 전무, 상무들의 연봉이 1억 가까이 된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여기에다가 100여가지가 넘는 수당까지 그리고 자녀학자금까지 합치면 도대체 연봉이 얼마나 될까요?
우리농민들 일년 내내 농사지어 수매해도 5백만원손에 쥐는 농민이 몇이나 될까요?
무식한 제가 잘못 알고 있는지는 몰라도 이제라도 농협은 우리 놈민을 위해서 경제사업에 발벗고 나서야 합니다.
농민들이 생산한 농축산물 팔아주다 적자가 난들 어떻습니까? 농민을 위해서 한 일인데 조합원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농민을 위해서 일해 주세요
우리 농민 모두 정신차리고 농협이 농민을 위해 일할 수있도록 해야 합니다.
농협장님 그리고 직원님!
제발 넥타이 매고 농협 사무실에 않아서 돈만 만지지 마시고 농민들이 일하는 논밭으로 나와 농산물 재배부터 판매까지 걱정하고 고민해 주세요. 그 길 많이 농협이 살아날수있는 길입니다
농민이 분노하면 정말 무습습니다
농협의 개혁을 지켜보갰습니다.
2008-03-12 08:57:00


농민을위한농민이가? 농협직원을위한농협인가?

작성자 : 농업인 2008-03-12 08:57:00 조회: 1



저는 40여년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농민입니다.
오늘날 지역농협이나 군지부가 농민을 위해서 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로는
1) 농민을 위해서는 경제사업을 해야 하는데 적자를 이유로 경제사업은 하지 않고 손쉬운 신용사업, 마트사업, 판매사업, 장재사업, 가스사업등 돈되는 사업만 하고 있습니다.
무식한 제가 알기로는 정부가 농협이 처음 농민들이 생산한 농축산물을 팔아주는 경제사업이 가장 중요한 업무로 하였는데 경제사업을 하니 많은 어려움이 있어 신용사업등을 덤으로 준 것인데 본질(경제사업)은 뒤로하고 돈버는 사업만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농민여러분 농협이 운영하는 하나로 마트에 가 보세요. 농민이 생산한 농산물은 전혀없고 소주등 공산품만 가득합니다.
이래서 되겠습니까?
적자가 나도 경제사업을 해야지요, 그 적자를 메우기 위해 신용사업등을 할 수있도록 한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농협의 적자가 누구에게 돌아갑니까?
바로 농민들에게 돌아가는 개 아닙니까?
주객이 전도되어도 한참 전도 되었지요
2)농협이 사업을 잘해서 이익을 많이 남겨도 10% 이상 조합원들에게 이익금을 돌려 줄 수가 없답니다. 10%가 넘으면 왜 안됩니까? 그러니까 돈이 남으니 직원들에게 각종 수당으로 지급하는 것이 아닙니까? 함께 근무하는 직원들도 다른 직원들의 월급이 얼마인지 모르고요, 또한 대학생이나 대학원생들에게 100%공납금을 농협에서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농민들에겐 꿈같은 이야기가 아닙니까? 그러니 이 내용을 아는 사람들은 농협은 신이 내린 직장이라고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이웃 일본에서는 농민이 생산한 농산물을 농협이 다 팔아주고 있답니다. 생산에서 판매까지 모든 책임을 농협이 지고 있으면 농민들은 통장입금만 확인하면 된답니다.
농협장이나, 전무, 상무들의 연봉이 1억 가까이 된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여기에다가 100여가지가 넘는 수당까지 그리고 자녀학자금까지 합치면 도대체 연봉이 얼마나 될까요?
우리농민들 일년 내내 농사지어 수매해도 5백만원손에 쥐는 농민이 몇이나 될까요?
무식한 제가 잘못 알고 있는지는 몰라도 이제라도 농협은 우리 놈민을 위해서 경제사업에 발벗고 나서야 합니다.
농민들이 생산한 농축산물 팔아주다 적자가 난들 어떻습니까? 농민을 위해서 한 일인데 조합원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농민을 위해서 일해 주세요
우리 농민 모두 정신차리고 농협이 농민을 위해 일할 수있도록 해야 합니다.
농협장님 그리고 직원님!
제발 넥타이 매고 농협 사무실에 않아서 돈만 만지지 마시고 농민들이 일하는 논밭으로 나와 농산물 재배부터 판매까지 걱정하고 고민해 주세요. 그 길 많이 농협이 살아날수있는 길입니다
농민이 분노하면 정말 무습습니다
농협의 개혁을 지켜보갰습니다.
2008-03-12 08:57:00









나도 조합원 2008-03-11 16:18:41
아래 조합원의 주장대로 지역농협은 제길로 가고 있다고 봅니다.
덩치큰 공룡, 농협중앙회가 문제죠...
농협조합원 2008-03-11 16:08:52
IMF시기에 20 여개의 은행들이 줄줄이 부도맞아 공적자금 수조원 지원받아 겨우 회생했다.
그 공적자금이 모두 서민들 호주머니에서 나온 세금이다.
하지만 농협은 땡전한푼 공적자금인 세금 축 않내고 버틴 금융기관이다.
내가 낸 세금으로 돌려받는 행정지원비료는 고맙게 생각하면서 세금축않내고 농협자체에서 벌어서 농자재를 지원해도
욕이나 하는 싸가지없는 인간은 되지말자.

그래도 농촌 구석구석 비료1포, 사료한포라도 배달해주는곳이 농협말고 어디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라..

남이 욕한다고 중얼거릴게 아니라 좀 생각해보고 얘기하는 습관을 가져라..

정부에서 수십조원 농민위해 쏟아붓고도 회생 않되는 농업을 어찌 일개 자생단체인 농협만 탓하는가?

열심히 일하는농협,동냥은 못주드라도 쪽박은 깨지말아라...
조합원 2008-03-11 00:16:15
이번 정부에서는 꼭 농협을 개혁해야합니다.
농민을 위한 농협, 농민의 머슴인 농협이 되어야합니다.
농사짓는 농민 조합원이 없는 농협은 그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꼭! 꼭! 꼭! 농협을 개혁해 주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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