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달 엑스포 와 더불어 울진 친환경 엑스포가 개막 되다,,,울진 거주 입주자들(90개정도) 치열한 경쟁속에 엑스포 안에 입주함과 동시에 생태 체험간과 곤충 체험관이 울진의메카로 떠오르고 관광 인프라에 한 몫을 할 것으로 예상되다,,이건 단순 계산으로 치자면은 울진 관광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 한테 어느정도 한 몫을 할 것으로 예상되다,또한 울진 군이 다시한번 전국에 알릴수 있는 계기가 되다, 그러나 단 기름값이 어느정도 안정이 되야 가능한 일이다,엑스포 할 쯤에..기름값이 비싸면은 울진관광 객이 좀 줄어들수 있다,,기름 값이 많이 낮아지면은 100만명도 휠씬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일단 인원이 오면은 울진군에 던이 풀린다,,평상시 엑스포부근에 기껏해야 여름관강객 몇천명 오면 잘온다 .울진 근남이란 곳에 100만명 이 몰린다,,,울진군민의 합심이 없다면은 불가능하다,,지역 경제와 군민이 관광객이 오면 봉사하는 마음으로 한다면은 앞으로 울진 경제는 밝을것이다,,또한 울진 군이 울진 시로 가는 한 단계 도약 할 수있는 계기가 될것이다.
작성일:2009-03-28 14:5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