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엔 울진사랑 카드가 무용지물입니다..그래놓코 경제를 살린다고하니 원참,무슨 경제를 살린다고합니까? 본래의취지는 울진 경제 를 살린다고 해놓코 재래시장엔 울진 사랑 카드가 무용지물입니다...그래도 상품권 은 재래시장에서 좀 받아 주는데..누구를 위한 것인지,,재래시장 완전히 도외시 되네요
작성일:2009-04-25 00:13:52
참 말들이 많네요 상품권이 없어지는것은 아니잖소. 카드를 쓰고 싶으면 카드쓰고 상품권을 쓰고 싶으면 상품권을 쓰면 되는 일인데
웬 말들이 그렇게도 많노. 울진군 공무원이면 울진을 위해 많이들 쓰세요 그러면 울진이 잘 돌아 갑니다. 한달에 최소한 상품권 10만원 카드10만원 정도는 쓰야지 5만원도 안 쓸려고 하니 울진이 돌아가나 참고로 저는 한달에 무조건 20만원은 쓰고 있습니다.
카드로 결재하여 연말 정산때 해택도 좀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