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기름 값은 앞으로 지금보단 떨어지지 싶음 기름 넣는 분들은 좀 참앗다가 넣어도 되지싶음 (단순 예상치임) 혹시나 틀리수도 있지만 떨어질 확률이 많음 또한 주식하는분들은 주가예상치는 1500 가까이 가지싶음,,그 이후로는 공부를 더 해바야 알수 있음 요건 5월달 수출입 물량의 의해서 좌우 되지 싶음,..저의 관전에서는 1500가까이는 가지싶음(예상치) 경제성장은 마이너스인데 수입 물량이 상당히 줄어서 종합지수가 올라가는듯함 또한 부동산 에상치는 제가 전에도 애기햇다시피..상당히올랏슴(울진부동산) 점포들이 울진에 빈자리가 없을정도로 차 가고 잇슴,,,,,2월 달 3월달 부동산 매입 한 분들은 대박 낫슴,,앞으로 울진 부동산은 조금식 올라 갈것으로 에상됨 빈주택 빈아파트도 앞으로 차곡 차곡 입주 할 것으로 예상됨 (1년예상치임) 고로 울진 경제는 군민이 한마음 이 된다면은 울진 시로 가는 한단계 도약 을 할것으로 예상됨 울진 을 사랑하는 마음......~~~
작성일:2009-04-30 16:01:09
정말 경제학 공부하고 있는 학생으로서 글 읽기 민망합니다..그러나 나의 배꼽을 빼놓은 그대의 말.. 그 이후로는 공부를 더 해바야 알수 있음..ㅎㅎㅎ아래님 말씀대로 유가는 앞으로 더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흥공업국들의 경기회복이 가속화되면 수요증가로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있지만 예전과 같은 투기적 가격상승은 당분간 나타날 가능성이 적어보이고 산유국들의 감산 움짐임도 과거 이윤극대화에 초점이 맞춰졌었다면 현재는 수요변동에 따른 가격안정 차원에서 감산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당분간 이러한 현상은 지속될 것이란 견해가 우세합니다. 가격 상승의 충격이 현 산업에 충분히 흡수되어있다는점을 감안하면 당분간 기름값의 변동에 따른 정부의 유류세 인하는 시행될 가능성이 적어보입니다. 울진의 경기는 원자력의 착공등의 요소를 크게 좌우되기때문에 국내 총체적 경기와 직접적으로 비교는 사실상 힘든부분이 많아보입니다. 실제로 IMF때 원자력이 한창 건설중이라 울진은 영향을 덜 받았었습니다. 지역경제구조가 단순하고 원자력에 의존적이기때문입니다. 마지막 울진경제는 군민이 한마음이 된다면은 울진 시로 가는 한단계 도약을 할것으로 예상됨. 좋은 말씀입니다. 어려운 시기를 잘 넘기는 방법이라면 최대한 돈이 울진 안에서 돌겠금 지역민 스스로 노력하는 방법일겁니다. 조금 도시보다 떨어져도 비싸도 울진에서 구입하고 소비하는 것만이 나의 친구를 포함하여 결국 나를 살리는 길임을 명심하고 지역에내에서 최대한 소비하는 미덕을 가집시다..
세계경제가 좋아지고...증시가 오르고(경제지표보다 선행)하면
유가는 무조건 오르게 되어있습니다.
단, 우리나라의 수출이 극대화되어서 외환보유가 늘어나면
환율이 떨어지겠지요? 환율이 떨어지면 유가의 체감온도가
조금 내려갈수도 있겠습니다.
또하나, 우리 정부에서 유가에 붙는 세금을 감면해주는 것.
이 두가지 경우를 제외한다는 전제라면
경제회복속에서 유가는 무조건 오를 것입니다.
이렇게 단정짓는 근거는 바로 "수요공급의 법칙"이고
"석유자원고갈론"이 있겠지요....
쓸데없는 곳에 말을 많이하게 되네요
대충 그리 알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