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노무현 당신을 존경했습니다 .
그러나 정말 너무 하십니다.
이렇게 떠나십니까...
당신은 정말 배신자입니다.
국민에 대한 배신자 입니다.
국민을 위해 정녕 끝까지 투쟁하셔야죠..
어떻게 이렇게 자신만 살자고 저 세상으로 가십니까..
정말 너무하십니다.
바보 노무현...........
정말 당신은 바보입니다.
당신이 그렇게 떠난다고 해서 아니 당신이 다 안고 간다고 해서...
다 끝난다고 생각하십니까..
정녕 그렇게 생각하십니까........당신은 정말 바보 노무현입니다.
불꽃 처럼 살다, 신화 처럼 사라지는 군요. 도덕적 우월자 들은 자기 자존심이 감당 못 할 모욕을 당하면 극단적 선택를 할 수 있는데, 가장 바보 같은 선택를 했네요.명박이는 원래가 그 모양이예요. 길가다가 똥(맹바기) 발으면 그냥 지나 가야지 화 난다고 주먹으로 똥를 때리는 어리석음을 선택 했네요. 부디 영면 하시길.....
부디 평화와행복만 가득한 곳에서 편히 쉬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