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군이 여름 관광 과 더불어 규제 가 상당히 심해지는 것같다,..시대에 역행하는 착오다.길거리 정화다 해서 길거리 옆에 무언가를 내놓으면 다망 직원 들이 온다..음식점은 어떤가 보건증을 하라 하지를 않나? 또 한 간판은 어떤가 ? 일일이 간판 세금을 먹이지를않나 1990년 대 발상들만 하지를 않나 망양정 가보면 가관이다..줄을 찍 그어 놓코 오리 새끼들도 아닌것이 그안에서 노라라 하지를 않나 이게 여름 관광 피서의 울진 현실이다.그러나 내년에는 어떡해 될까 뻔하다..올해 엑스포 떄문에 특수성 으로 인해 만이 낫지만 내녀부터는 문제다..예를 들어 영덕이나 포항 북부 해수욕장 을보라 관광객 유치하려고 그곳에 방문 하는 사람에 한해서 버스 값도 할인이고..온갓 혜택을 다준다.,....울진은 없다.엑스포 오려니 망양정은 상가들 임대료가 얼마인가? 상당히 높다..그게 다 고객들호주머니에서 나간다...포항 북부해수욕장이..안주 하나가 5000원에서 1만원이다..너무 싸니바글바글하다..어이해 북부해수욕장보다 울진이 비싼가 문제다...규제를 하지 말고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서 모텔 값 팬션값부터 저렴하게 하는게 낫다 먼 미랠르 보고 장사를 해야지 이건 여르 철에 관광객 들 오는데 무슨 규제가 그렇케 많은가? 인천을보라 규제를 하나 식푸니 외국인들이 투자를 하지 울진은 조금만 관광객 많으면 규제부터 한다... 망양정 현재 잘돌아간다?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고 똑같고 그리고 서민들 재래시장..얼마나 자리가 부족한가..울진 장날 터져나간다...예를 들어 공용주차장 장날에개방 하십시요..장날 자리가 없어서,,.농촌 사람들 할매들 싸우고 이게 뭐 하는 꼴인교? 장날은 서민들이 몇천원 벌려고 오는곳이요? 채소 몇단 팔려고 안아서 소나기도 맞아 가면서 합니다...그것도 2000원 3000원 하는거 장날 더번창 하게 하려면은 규제를 하지 말고 우체국 공용주차장 개방하소,,장날에....서민들 장사가 장날에 몰려잇소.장나이 커가야 울진 커 갑니다 장날에 볼거리가 많아야 사람이 많이 옵니다..공무원의 답변 을부탁드립니다.
작성일:2009-07-18 16:46:17
무언가 문제가 많소 시장이 커 가야 울진의 미래가 밝소 서민들 장사 울진 장날...시장이 좀 좁아 졋소..좀 확장 공사를 하던지 시장을 좀 더 개방 합시다..울진의 미래를 위해..자리 싸움 하루 이틀도 아니고 20년도 넘엇소...밀려나는것 농촌 할머니 들이요.할머니,들 자리를 좀 만들어주소.군청에서 할머니 자리 좀 잡으려하면 젊은 장사치들이 자기 자리라고 선점하고 또 밀려나고 장날은 농촌 할머니 들부터 제일 신경 써 주시요.군청 담당자가 누구인지..쯧쯧,한심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