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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장수 스승
그런데 분명 귀천이 있다는 걸 알았다. 개장수께서 가르쳐 주셨다. 분명 개장수는 천한 직업인이다. 학력을 자랑하고서야...
나의 학력이 얼마인지도 모르고 비교안될만한 학력을 가졌다고? 그렇다면 분명 스텐포드대학 박사쯤은 안돼더라도 상당한 학벌을 지녔다는 뜻인데. 내가 하버드대 출신이라면 개장수는 토끼장수된다.
그런데 건 학력이 아니라 학벌이시다 이 멍충 개장수야! 학력은 실력을 말하는 것이지 간판을 말하는 것이 아니잖느냐. 너보다 못한 학력자에게서도 이렇게 배워야 된다. 이 자야!
뭐 하나 정확히 똑똑히 알지도 못하면서 만사 것 혼다 아는 것 처럼 랑대누나. 이제부터 함 붙어볼까 조목조목 세세히 엑스포 의미도 새길 줄 모르고, 기성공항이 왜 착수되었는지 내심도 모르고 그저 드러난 빙산만 가지고 논하는구나. 옹총망총 마구 떠벌리누나.
독재자, 또는 친일(?) 박정희대통령 그에게도 한국의 경제발전이라는 긍정적인 면모가 있다. 이를 전연 도외시하고 독재자 혹은 친일분자로만 평가한다면, 누가 너 말을 신용하지 않는다.
제발 지 자신을 먼저 알고, 사건의 공정`형평성의 눈을 가지고 사물을 보도록 해라 개장수야. 얼마안가 쥐장수될까 걱정된다.
개를 살 때 토종인지 품종부터 확인하고, 무게를 달고, 질병은 없는 지 건강 상태도 살피고, 또 이웃사람들에게 그 개의 성질도 물어 본 후에 사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참 머리 아픈 홑세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