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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당발
영덕은 동서6축 4차선 도로 2015년 까지 완공 한단다 그러면 울진은 그동안 무엇을 했나 아마도 지난 7 년전 원전 핵폐기장 국책사업 유치신청지역 주민주투표 2등의 포상금 즉 선물인것이다
울진은 군민의 주권인 주민투표 마저 거부를 했다 그당시 군수와 군의회 의장 사회 관변 단체들은 군수의 눈치 보느라 입도 못띠고 있었다 영덕군수는 울진과 비교 했을때 울진의 원전지원금이 지역발전 에 엄청난 도움 주는것을 알고 영덕 군수와 군민들은 부러워 해왔다 원자력 발전소 하나 없는 동네에 방폐장 유치라도 해서 지역발전 시켜야 한다는 지도자의 생각과 행동은 지역 주민을 감동시켜 주민과 함께 아깝게도 경주에 이어 2등을 했었다 그러나 정부에서는 30년이 넘도록 결정하지 못하는 방폐장 사업 2등도 높이 평가를해 주었다
영덕은 2등의 기회를 동서 6축도로 건설을 요구했고 그때 정부에서는 영덕의 숙원사업 인 4차선 도로 건설 약속을 받아 냈었다 그래서 지금 기공식을 가졌다
지도자는 자기를 버릴줄알고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 만약에 울진이 방폐장을 유치 했었다면 36 번도로 4차선 그리고 동서 6축 도로가 울진으로 연결되는것 뻔한일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차라리 2등이라도 하지
우리는 이런 말들을 한다 너는 애비 잘만나 호강한다고 그러나 반대로 애비 잘못만나 고생이라고 어떤말이 우리에게 맞는 말인지 영덕은 먼미래를 보는데 울진은 달콤한 사탕으로 군민이 판단 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