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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싶은이
울엄마는 읍내리에 사셨고 돌아가실때까지 울진에서 살려고 2004년경에 오셨다.
사실 난 한마디로 말한다면 어렵다.
연세(현재86세)가 많으시고 양쪽 무룹관절이 무척심하시고 전에 페가 안좋았던 일로 인해 기침이 무척 심해서 약을 달아놓고 사신다. 그리고 장수술을 해서 장의 길이가 정상인의 반정도이다.
그런데 기초생활 수급자의 실태조사에서 어찌된일인지 2007년경 제외되었다.
읍사무소 가서 알아볼려고 하다 그만두었다.
그러다 2009년에 전에 살던 곳으로 가셨는데 그곳에 면사무소에 아는 사람 단한명도 없고 기초수급자 해달라고 하지도 안했는데 다시 기초수급자가 되었다.
울진군 기초수급자의 조건은 어떤기준인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