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출향인들 늦가을 산행 분주
군민회 비롯 각 단체`모임에서
재경 울진군 출향인들의 늦가을 산행도 절정을 이루었다.
서울에도 10개 읍·면민회가 있고 각각의 등산모임이 있다. 또 매월 첫째 주 토요일은 재경 울진군민 산악회 (회장 전광성) 의 전체 산행도 있다.
▲지난달 중순 서울 삼성산 산행을 마친, 북면산악회(회장 임상열) 단체 사진이다.
뒷따라 남대천, 매화, 기성, 온정, 백암, 울진중고, 후포, 죽변, 북면 산악회 순서로 매주 주말마다 산행이 이어졌다.
한편으로 모두가 울진출신이라 특정한 산악회에 머물지 않고 두루 참석하며, 산행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다. 산행하기 좋은 늦가을을 맞아 산악회 마다 분주하다.
혹시 아직 서울에 살면서 재경 울진인들의 산악회 활동에 대해 모르시는 분이 계시다면, 고향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산행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하다.
/서울지사 김영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