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군민회 사무국장들 모임
'총우회' 회원 20여명 모여
12월 12일 서울 뚝섬역에 위치한 죽변항 횟집에서 총우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하여 송년식을 가졌다. 총우회는 서울의 울진 10개 읍·면민회 전임 사무국장 모임이다.
이날 모임에는 김병광 회장(온정)을 비롯하여 주건중(죽변), 이신탁(기성), 송문종(죽변), 김덕용(금강송), 윤동수(기성) 고문 등 재경 울진군민회 초창기부터 활동해 온 원로분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김병광 회장은 “지난 30년간 서울의 울진군민 단합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 온 전임 사무국장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후배들이 더 발전된 군민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더욱 단합하여 돕자”는 인사말로 격려했다.
진행은 총우회 김형렬 총무가 맡았으며, 주기중 군민회 수석부회장과 남우준 사무총장이 참석하여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김성수 수석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