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SG학회와 전자신문 공동 주관

SIT(주) ...안산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사진, 우측에서 세 번째 전제중 대표
*사진, 우측에서 세 번째 전제중 대표

 

울진 출신 기업가 전제중 대표의 SIT(주)는 지난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4 한국ESG대상 시상식' 에서, 우수경영 기업부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2회를 맞은 한국ESG대상은 사단법인 한국ESG학회와 전자신문이 공동 주관해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거버넌스(Governance)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책임을 추구하고, 우수한 성과를 낸 기관과 기업인에게 수여하는 국내 ESG분야의 가장 권위있는 상이다.

전제중 대표는 울진 대흥리 출신으로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부품소재공학을 전공하여 자수성가한 출향 기업인으로, 경기도 안산에서 한국 자동차 부품 제조 분야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전제중 대표는 고향 사랑에도 남달라 산불복구 기금 2백만원 기부를 비롯하여, 2024년 고향기부금 5백만 원을 쾌척하기도 했다.

SIT(주)는 이번 대상을 통하여 업계에서 더욱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기념식에는 울진출신 주호영 국회의원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등이 참석하여 축하했다.

 

 

/서울지사 김성수 수석기자

 

 

저작권자 © 울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