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출신, 2025년 정기인사에서
오보근 울진새마을금고이사장 동생
지역출신의 오용근 태광산업 기획총괄 전무가 2025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공동대표이사에 취임했다.
오용근 (58세) 대표는 울진읍 출생으로 울진초, 울진중(30회), 대구덕원고, 서울대 화학교육학과를 나왔다.
오 대표는 지난 1991년 입사해 석유화학팀장과 기획팀장·경영기획실장을 거쳤으며, 2016년 물러났다가 지난해 10월 기획총괄 전무로 복귀했다.
현 울진새마을금고 이사장 오보근씨가 오용근 대표의 맏형이다.
/서울지사 김성수 수석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