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정치망협의회장, 상생하자

환일수산 최대성 대표와 상호기부

삼척시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로 지역 상생 실천

울진군은 지난 1월 7일 전병성 삼척시 정치망협의회장이 울진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간 상생과 협력의 뜻을 전했다.

전병성 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과 지역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제도라고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년 울진군은 관광택시 탑승권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선정해 기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울진군요트학교의 크루저 요트 체험권을 신규 답례품으로 선정하여 진행 중이다.

이번 기부는 울진군 환일수산 최대성 대표와의 상호기부로 이루어진 것으로, 최대성 대표는 앞서  2025년 12월 삼척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배정아 프리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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