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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공분사는 ‘울진군의장 선거 절도범 출마’는 자격미달
 작성자 : 군민      2020-07-23 05:22:06   조회: 1314   

2015년 소나무 절도 물의로 지역민
과 단 체로부터 ‘지역 사회의 명예를
더럽힌 절도범’으로 낙인 찍혀 퇴출
됐던 이세진 울진군의원이 지난해 지
방선거에서 다시 당선돼 민선 7기 후
반기 군의장으로 출마하자 군민들은
출마한 당사자의 뻔뻔함이 군민의 이
해심을 넘어섰다며 출마철회를 요구
하고 있다.
이세진 의원은 지난 2015년 5월 군
의원 전원과 면 청년회장, 노인회장,
범 군민대책위원들과 부산의 한국철
도시설공단 영남본부를 방문하고 돌
아오는 길에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모 식 당에 들러 식 사를 한 식 당 뒷
편 화단에 있던 1m크기를 조경용 소
나무를 주인 몰래 훔쳐 자신의 집 화
단에 심었다 절 도사실이 드러나자 치
워버렸다. 당시 이 의원은 절도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의 조사에서 동행한 사람들이
이 의원의 범행 사실을 모두 인정하
자 군 민들은 군 의원 전원 사퇴를 요
구했었다. 이 사실이 일파만파로 알
려지자 출향인들도 부끄러워 울진군
출신이라고 하지 못하겠다며 이 의원
의 사퇴는 물론 경찰의 철저한 수사
를 촉구하고 울진을 떠나라고 요구
했다.
이 의원은 소나무 절도 이 외에도
막말 구설수, 도박, 폭력, 변호사법
위반 등의 전력으로 군민들로부터 지
탄을 받아왔었다. 이 의원은 사건당
시 군민과 지역단 체, 출향인들로부
터 사퇴 압력을 받자 마지 못해 의장
직은 내려 놓고 의원직을 유치했지만
절도범에게 울진의정을 맞길 수 없다
는 원성이 계속되자 결국 그해 7월
새누리당을 탈당했고 의원직이 제명
됐다.
연민의 정때문일까! 군 의원 출 마 자
격을 논하기에는 차마 이름조차 거론
하기 부끄러운 이세진 전 의원이 지난
2018년 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군의원으로 당선됐다. 군의원에 당선
된 이 의원이 오 는 24일 치르지는 후
반기 군 의장선거에 출 마했다는 소 식
이 알려지자 울 진군의 민심은 다시 분
노에 휩싸였다.
군의원들은 김창호 의원을 후반기
의장으로 추대하려고 했지만 이세진
의원의 출마로 투표를 치르게 됐다.
군민 A씨는” 이 의원은 스스로 비판
을 자초하고 있다”며 “다시 군 의원
으로 출마한 것도 납득하기가 어렵
지만 의장직까지 넘보는 것은 군민의
얼굴에 먹칠을 하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 “이 의원의 그간 위탈법 행위는
후손들에게 얼굴을 들수 없을 만큼
치욕스러운 행위인데 군의장을 하겠
다는 건 지역민과 출향인에게 또 다
시 상처를 주겠다는 것”이라며 “군민
과 출향인들의 가슴에 크나큰 상처
와 모욕감을 안겨주지 말고 잘못을
통회해야 한다”고 주 장했다.
주민 B씨는”손바닥으로 하늘을 가
릴 수 없는 것 처럼 울진군민의 명예
를 더립힌 사실을 망각한 채 군의장
이 되려고 하는 것은 군민에게는 또
하 나 의 갑 질로 밖에 여겨지지 않 는
다”며 “남은 기간동안 반성과 봉사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일침했다.
기자는 취재 과정에서 이세진 의원
을 다시 군의원으로 선출한 것에 대
해 군 민들이 얼마나 후 회하는지를 느
낄 수 있었고 울 진군의회가 군 민들로
부터 신뢰받는 의회가 되기 위해서는
더 이상 구설수에 오른 후보자를 선
택하지 않아야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전과가 있어야 후보가 될 자
격이 있다는 말까지 나도는 울진! 분
명한 것은 절도범이 군의장이 된다면
울진은 더 이상 지자체로서의 역할을
할 수 가 없다는 것이다. 엄용대 기자

2020-07-23 05: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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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네티즌 2020-07-24 06:44:50
엄용대 기자님 화이팅!
존경합니다.
곡필로 아세하지 않고
직필로 정론하는 당신의 용기가 최고입니다.
15) 마당 2020-07-24 05:54:29
정치에서 모함과 험담은 처벌의 대상이지요.
내가하면 노멘스 남이하면 ㅂ ㄹ식의 비판은 어리석은 행동이지요
14) 마당 2020-07-24 05:49:47
울진군의회가 많은 공전으로 울진군민에게 피해가 오고 있습니다.
후보를 비방하거나 험담할 시기가 아니것 같내요
울진군민이길 바랍니다.
13) 후리포 2020-07-23 21:41:46
범죄가 절도 하나면 다행. 여럿 인생 망친거 아닌교?
12) 굿! 2020-07-23 21:33:25

기자님! 최고입니다, 나는 뜨겁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11) 신뢰 2020-07-23 18:23:46
부탁합니다 기초의회의원님 군민들에게 모욕감과치욕을 주지맙십시오.
10) 한표의추억 2020-07-23 17:56:45
저번 의장선거때는 군의원들이라도 제정신 박혀서 본인 한표만 나왔지요? 이번에도 제정신 군의회 기대합니다ㅡ
9) 마당 2020-07-23 17:35:17
지난 과거를 들춰서 뭔 이득이 있나요 어차피 군민의 심판과 의원들의 평가를 기다리는 것이 군민의 도리 가 아닐 듯하내요
8) 주민소환 2020-07-23 17:11:50
군민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결과를 보고 주민소환제 갑시다~~
7) 사퇴 2020-07-23 16:20:13
사퇴하시오 더 이상 군민 한 사람으로 부탁합니다, 치욕입니다,
6) 읍민 2020-07-23 15:53:03
울진군 지도자(의원,군수,기초의원등) 항상 울진군민에게 진실을 말해야한다.정치지도자는 군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자신의 신념을 관철시킬수 있습니다. 원칙,첫 번째로 요구되는 것은 원칙과지적인 정직성이다. 정직하지 않다면 나머지는 아무 소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지금 울진에 여러가지 의혹들 그대들은 정직합니까?
울진군민 한사람 한사람을 무시하는 것입니다.문제가 너무 많습니다,
5) 군민 2020-07-23 15:06:03
진정 울진군민 다수가 소망하는 지도자의 덕목은 먼저 진리와 정의를 위한 삶을 과거에서부터 현재.미래까지 추구하는 사람이다.도덕과신뢰의 핵심이다.정신들 차리자..
4) 우리가 보고있어 2020-07-23 12:53:17
엄기자님 확실하게 알리네.
의원님들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3) 군민 2020-07-23 11:25:39
소나무 분재 호기심으로 갖고와 형법상 절도
절도 종류가 많습니다
이의원님은 경미한 범죄입니다
선출직출마에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신문을 보고 모르는 군민들은 큰범죄로 오인할것으로 생각되나 단순범죄행위에 불과합니다
의장 업무수행에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2) 마당 2020-07-23 10:46:37
울진군의회 의장선거 김창오 의원 재출마 빈축

2020년 07월 21일 (화) 18:16:51 울진마당 webmaster@ujmadang.com


울진군의회가 30일 의장을 선출하지 못해 재공고를 낸 가운데 지난번 단독출마해 과반을 넘기기 못했던 김창오 의원이 재 출마해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달 울진군의회는 의장에 도전한 장유덕의원이 임시회의전 돌연 사퇴하고 김창오의원 단독으로 의장에 도전했지만 3차 투표까지 가는 동안도 선출하지 못했다.

지난달 30일 의회 의장선거에서 총 8명에 의원중 5명이 기권표를 던져 단독 출마한 김창오 의원이 과반을 넘기지 못하고 의장선출에 실패했다.

하지만 김창오의원은 미래통합당이 입당원서를 제출하면서 까지 이번에 재출마의사를 밝히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아울러 불신임을 받은 직전 출마한 의원이 재 출마한다면 울진군의회가 수장을 선출하지 못해 많은 공백을 초래하는 가운데 울진군민들은 울진군의회가 서로 화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을 것이라고 우려 했다.

현재 울진군의회가 재공고를 통해 21일까지 의장후보 등록을 마친 의원은 김창오 의원과 이세진의원 둘이다.

벌써부터 울진군민들은 울진군의회가 서로 화합하지 못하고 의장선출조차 못한 것에 대한 실망감은 컸다.

울진군민들은 코로나정국으로 빨리 의장단을 선출해 그동안의 울진군의회에 대한 불신을 벗고 의정활동에 진력해 민생에 모든 초점을 맞추는 의정활동을 바랬다.

이런 가운데 과반을 넘기지 못해 지난 선거에서 불신임을 받은 김창오 의원이

미래통합당에 입당하면서 까지 출마한 처사는 울진군의회의 앞날을 불 보듯 뻔하다는 것이 대다수의견이며 지배적인 여론이다.

이는 울진군민들은 울진군의회가 균형 있고 안정된 의정활동만을 바라기 때문이다.

지금은 제 8대 의장단 선거를 마무리하고 울진군민을 위한 집행부의 견제와 함께 불요불급한 예산의 낭비가 없도록 의정활동을 본격적으로 벌여야 할 시국이다.

더 이상 울진군의회가 공전을 거듭하지 않고 제대로 된 신임을 받는 의장이 나와 울진군의 살림살이를 견제하여야한다.

울진군민들도 울진군의회가 제대로 된 의장을 온전하게 뽑아 지역민들이 민의를 챙기고 군민의 삶을 높이는 민의에 전당이 되길 간절히 바라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1) 월송정 2020-07-23 05:58:26
울진군의회는 사사에 얽매이지말고 정도를 지켜 울진군민을 생각하는 모습 보여 주길바랍니다 부끄럽게 살지말고 군민을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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