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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원전센타 OK 관광울진개발!! 주민투표 OK 지역갈등 O(제로)
 작성자 : 울진발전포럼      2005-08-01 13:00:00   조회: 2077   





원전센타 OK 관광울진개발!!
주민투표 OK 지역갈등 O(제로)

군수님이 9월 15일 까지 예비신청을 하고, 여러분이 <군민투표>로 뒷받침해주면 울진의 미래가 활짝 열립니다.


삼척시 - 방폐장 유치는 5,000년만에 찾아온 지역발전의 기회 -!!
울진군 - 5,000년만의 지역발전의기회-! 전혀 검토 해 보지 않았다 !!

▲ 삼척시, 방폐장 유치는 5천년 만에 찾아온 절호의 지역발전 기회-!
▲ 울진원전 5km 인접한 삼척시가 받지 못한 원전지원 만회할 기회!

▽울진군에는 군수나 군의회가 주최한 방폐장 관련 공청회를 한번도 열지 못했음.

▲ 9월 6일 오후3시 삼척주민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척시장과 주민들은 공개면담
시장은 원전수거물 유치에 대해서 찬성입장을 분명히 밝힘.

또한 이영산 삼척시의원은 강원일보를 통해 ‘원전수거물 유치에 따른 국책사업이 5천년 역사를 통해 삼척의 발전을 위해서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라는 것을 명심하고, 방폐장 유치가 삼척의 역사를 바꿀 수 있는 전환점이라는 것을 잊지말아주었으면 한다,며 공개적으로 방폐장 삼척유치신청을 지지했음.

▲ 김일동 삼척시장은 20억원으로 동굴축제를 개최하여 삼척에 300만명의 관광객을 끌어들인 능력가로 주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한다.

▽ 울진군은 170억원을 들여서 유기농 엑스포를 추진하지만, 벼논에 넣어놓은 오리들을 처분하지 못해서 골머리를 앓고 있다.

▽ 울진군수는 3조원이 들어가는 사업을 위험하다고 피하려는 자세를 취하지만, 삼척시장과 의회와 지도층은 지역발전을 위하여 똘똘 뭉쳐서 방폐장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 울진군민은 일자리가 없어 객지로 돌아다니면서 날품을 팔고 있는 상황에서, 울진군수를 비롯한 울진지역 지도자들은 방폐물 유치에 부정적이거나 명확한 입장표명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하여 주민들의 여론은 지역경제를 위해서 유치하자는 쪽인데, 단체장들이 울진군수의 눈치나 보며 방폐장 문제를 피한다고 비난하였다.

“이름 도둑” - 유령단체 울진핵투위원장은 사죄하라!!!

껍데기뿐인 단체의 세를 과시하기 위해 실체도 없는 것을 여론이라고 둘러대는 짓을 우의마의(牛意馬意)라고 한다.
이승만 독재정권 시대에나 있었을 법한 이런 일이 지금 이 울진바닥에서 백주대낮에 버젓이 일어나고 있다.

사이비 유령단체 울진핵투위는 가면을 쓴 울진군당인민위원회인가?
공공단체 이름도 서슴없이 도적질했다

군민의 눈과 귀를 속일려고 무려 백 수십 개 단체의 이름을 심지어 단체의 대표한테 한마디 상의도 없이 명의를 도용하는 이런 파렴치한 짓을 하고도 고향사랑을 말하는가?


반투위는 현실에 맞지 않는 10년전의 주장으로 군민들을 우롱 하지 말라

= 정부의 투자 계획 =

건설기간 1단계 5년(2004~2008년)에 8,440억원 투자,2단계 5년(2009~2013년)동안 7,410억원 으로 10년간 1조5천8백9십억원을 투자 합니다.

건설초기 완공시(10년간)까지 투자금액(2조 1천억원)중 3/4을 투자하는 만큼 인구 및 모든 분야에서 파급적인 경제효과를 원전센타 건설 시작과 함께 가져올수 있다고 확신 합니다.

원전센타 유치하고 원전세도쟁취하자!

김용수 군수께는 용기와 격려를! 방해자에게는 역사의 심판을!

주민투표권을 빼앗는 울진반핵연대의 행위를 군민들이 심판 할것이다! - 각성하라!!!

울진반핵연대의 실체는 두 입을 가진 자들의 집단이다

울진반핵연대는 야비하게도 유인물에 자신들의 명의를 맨 꼬랑지에 메 달았다. 전형적으로 뒷통수를 치는 수법이다.

그러나 울진핵투위의 실질적인 대주주이다.
울진반핵연대는 한 입으로는 36번국도가 시급하다고 주장하고 한입으로는 환경타령으로 사실상 울진희망의 발목을 잡고있다.

군민의 목소리를 왜곡 날조하여 군수를 홀리고, 약점을 잡아 의장에게 공갈을 치는 집단이다.

자신의 존재가치를 높이기 위해 울진군의 미래를 가지고 도박을 일삼는다. 호미자루 한 번 안 잡아본 인간들이 농민의 어려움을 말하고 친환경 유기농업을 말하고 있다.

포럼에서 제시한 2회에 거친 면담요청(7/3.7/12공문발송 )도 거절.
울진신문.타임즈 공동주관 찬.반 토론회(9/9)에도 불참.
군수가 마련한 간담회( 9/13 군수실)장에도 불참 하는등

공개적인 토론장은 무조건 불참 하면서 뒤에서는 여러 사회단체 및 주민들을 선동 하는 비열한 행위를 결코 현명한 울진군민들은 인정하지 않을것이다


9월15일 후면 삼척이나 서해안 어느 지역으로 결판이 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렵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할 각오입니다.

그리고 저희 스스로 울진역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더불어 과연 <군민투표>를 거부하고 방해하는 세력의 말로가 어떨 것인지를 지켜 볼 것입니다.

존경하는 울진 군민 여러분 - !! 현명한 판단이 지금 필요할 때입니다 - !!!

우리의 현실은 도시민의 반수준의 소득도 얻기 어려울 뿐 아니라 같은 수준이라 하더라도 교육여건이 여의치 않습니다.

인재가 배출되지 아니하면 울진은 영구히 3류지역으로 남을것입니다

우리는, 울진의 해가 지는서쪽태백산맥너머에는충청권 신행정수도건설의 대역사가 준비되고 있으나, 그 지각변동의 여파가 과연 우리울진땅에 어느 정도의 파동을 전해 줄 수 있을지?,

그에 대한 대비책은 무엇인지?,또 누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 또한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세상이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전 국토가 고속도로망과 고속철도 덕분에 1일 생활권을 넘어 반나절 생활권으로 사통팔달 되는 이 시대에,우리 울진만은 한반도의 마지막 오지로 남아 고속도로까지 접근하는데 무려 두시간이 걸리는 가슴아픈 현실에 우리가 살고있음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 앞에서 개발의 목소리를 높였지만 우리는 아직 이렇게 머물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제는 우리 스스로가 살길을 찾아야 합니다!”

존경하는 울진 군민 여러분 -!! 현명한 판단이 지금 필요할 때 입니다-!!!

어떤 사람이 반핵/반원전 의사를 표현하는 것은 자유입니다.

그러나 어느 누구에게도 군민의 투표권을 박탈할 권한은 없습니다.

울진은 군수가 예비신청을 하고 군민투표로 최종결정만 되면 0순위입니다.

이처럼 유리한 조건을 갖춘 울진이 예비신청을 포기하거나 방해한다면, 그가 누구이든 영원히 울진의 역사 앞에 그 책임을 면키 어려울 것입니다.

“울진 발전은 울진군민의 힘으로-!!”

울진군민은 군수가 예비신청(9월15일마감)을 하도록 촉구 합시다!

울진발전포럼
☎ 054) 781-0178 Fax 054) 781-0179






2005-08-01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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