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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ㆍ시사토론
 독재정권은 늘 학생들에 의해 무너져 내렸습니다.
 작성자 : 울진사랑      2013-12-21 14:45:34   조회: 1675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학생들이 부정선거에 항거하면 목숨걸고 투재 하고 있습니다

                     독재정권은 늘 학생들에 의해 무너져 내렸습니다.

역사가 그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명박근혜 들어 나라꼴이 말이 아닙니다.

부정선거를 부정선거라 말못하는 것은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 아닌 1% 기득권에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학생들이 이를 자각하고 깨어 나고 있다는 것을 역으로

생각해보면 지금 이 나라가 얼마나 썩었는지 단적으로 말해주고 있는 셈입니다.

 

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청년들!!

그러나 지금의 대한민국은 극심한 청년 실업과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쏫는

살인적인 등록금에 고통받으며 미래의 두려움으로 희망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새누리 이명박 정권은 반값등록금 공약 하고도 당선되자 내가 언제 그런 공약을

했냐며 반색 하며오히려 반값등록금 투쟁 대학생들을 무차별 연행하고 탄압하며

학생들을 입막음 해왔습니다. 지금 박근혜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는 대학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우리며 학생들의 아픔을 함께 나눠야 합니다.

학생들의 아픔이 곧 이 사회의 아픔이기 때문입니다.

 이명박근혜의 선거공약 반값 등록금 그런데 결과는 어이가 없습니다

 

 

반값등록금 집회

 

반값등록금 공약 이행 하라는게 무슨 죄이기에 닥치는대로 연행하여

전과자로 만드는 걸까요?  세상에 이런 나라가 또 있을 까요?

▲반값등록금 공약 이행하라는데 닥치는대로 연행하는 이명박정권

 

 

그 후  5년이 흘렀지만 세상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2013년 대선에서 국가기관이 총동원된 관거선거인 최악의 부정선거가 저질러

졌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언론은 침묵하고 오히려 박근혜 편을 들고 있습니다.

총체적 부정선인데 왜 대학생들은 깨어 있지 않고 앞장서 행동하지 않고

 

침묵하냐고들 합니다. 과연 그동안 대학생들이 침묵하고 있었을까요? 아닙니다.

 

오늘 제가 이글을 쓰게 된 것도 그 때문입니다.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학생들이 부정선거에 항거하며 전면에 나서서 투쟁했는데

결과는 벌금 폭탄이었습니다. 박근혜도 이명박 처럼 벌금폭탄으로 대학생들 활동을

철저하게 막고 있습니다. 비싼 등록금에 벌금 폭탄까지 이런 현실에 어느 대학생이

앞장서고 싶겠습니까? 부정선거를 알고도 나몰라 한다면 이땅의 민주의는 물론이고

희망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학생들도 부정선거와의 투쟁에 나선 것입니다.

2012년 대선은 국가기관이 총체적으로 개입한 관거선거로 부정선거입니다.

부정선거 촛불을 대규모로 점화 시킨 것은 대학생들 이었고 거리 투쟁을 시작

한 것도 대학생들 이었습니다.

▲대학생들 주최로 시작된 반값등록금 공약 촉구와 부정선거 규탄 집회

 

 

 

▲집회후 행진을 시도하는 대학생들

 

2013년 6월 21일 대학생들은 국정원이 선거개입을 통해 국가의 근간을

흔든 국정원장  원세훈이의 솜방망이 처벌에 분노하며 행동하기에 이릅니다.

"2011년부터 지금까지 반값등록금을 촉구하다 연행되고 불구속된 대학생은 150명

이며 확인된 벌금만 1억5000만원"이라며  국정원 해체와 박근혜 하야 반값 등록금을

외치며 청와대로 기습 가두 시위와 연좌 농성중에 29명이 연행됩니다.

그후  물론 이 사안도 벌금 폭탄으로 돌아 왔습니다.

 

 

▲ 국정원 해체 구호를 외치며 가투 중 연행되는 대학생들

 

 

 

▲무자비한 연행

 

 

이후

부정선거 규탄 촛불은 대규모로 진화하며 전국으로 퍼져갑니다.

▲서울광장에서의 대규모 부정선거 규탄 집회

 

 

 

2013년 8월 15일에는 대규모 거리 투쟁이 있었고 물대포가 등장합니다.

 

이날  하루만 301명 연행 당합니다.

여기에 시민들도 많았지만  대학생들이 대거 연행당했습니다.

▲2013년 8.15 행사 후 가투중에 연행되는 대학생들

 

 

 

 

2013년 12월 9일 토요일

이날도 대규모 집회와 청와대로 향한 거리 투쟁이 있었습니다.

추운 겨울인데도 불구 경찰은 물대포를 쏘아 되며 행진을 막았습니다.

어김없이 대학생들이 선두로 서며 물러섬 없이 물대포를 온몸으로 막았습니다.

▲엄동설한에 부정선거가 알려지는게 두려워 물대포를 쏘는 부정선거세력인 귀태정권

 

물대포 차에 정면으로 서서 서로 팔짱낀 채 

 

손들 꼭 잡고 꿈쩍도 뒤에 있는 시민들을 보호 하고자 했습니다.

▲시민들 대오 선두에서 물대포를 막고 있는 대학생들

 

▲물대포를 고스란히 맞고 있는 대학생들

 

 

대학생들 넘어로 또다른 대학생들이 들고 있는 이 피켓에

물대포는 집중 발사 됐습니다. 부정선거가 알려지는게 두려운

부정선거 세력들입니다.

 

 

부정한 세력은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는 포기하지말고 부정한 세력과 싸워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인 학생들을 지켜야 합니다.

 

온몸으로 민주주의를 지키기위해 앞장서 싸워온 대학생들에 힘을 주세요.

지금까지의 벌금이 일억 오천이 넘는다고 합니다.

학생들은 모금과 후원 주점을 열고 모금 활동을 하고 있지만

모금이 저조하다고 합니다. 감당 할수 없는 벌금에 좌절하고 있는

학생들을 돕기위해서는 우리 민주 시민들이 나서야 합니다.

 

당장 이번주 까지 2천만원이 필요 하다고 합니다.

비싼 등록금에 학비에 보태기 위해 아르바이트도 벅찬데 벌금까지

그리고 매주 부정선거에 항거 하는 투쟁 몸이 열개라도 부족한 학생들입니다.

 

 

이 글을 보는 민주 시민 여러분께서는 외면 마시고 소액 이라도 십시일반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벌금 1억 5천이 넘습니다. 우리 시민들이 나서지

않으면 이 벌금액은 도저히 학생들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금액입니다.

 

 

 

 

그리고 이번주 (토) 12월 21일 벌금 모금을 위한 후원주점이 있습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합니다. 

 

 

 

 

 

대학생 벌금 대책위원회 후원계좌.

신한은행 110-384-799811 정수현

 

우리의 미래를 위해

꼭 십시일반 후원을 부탁 드립니다.

당장 이번주까지 2천만원이 필요하다는데 ...

 

반값등록금 공약을 외치고 부정선거에 항거한 투쟁이 죄가 될 수는 없습니다.

이땅의 민주의를 지키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줍시다.

민주시민들을 믿습니다.

<xmp>

 

 

 

 

 

 

 

 

 

 

 

2013-12-21 14: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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