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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ㆍ시사토론
 2013년 12월28일 올들어 가장 추운서울 날씨 11년만에 한겨울 최대 인파(박 근혜 퇴진 및 철도파업) 사진~
 작성자 : 울진사랑      2013-12-29 14:24:34   조회: 1693   

 

          부패한 정권은 모든것을 민영화 한다 ~미국의 노암 촘스키 교수

 

 

                          올들어 가장 추운 날씨 11년만에 한겨울 최대 인파

 

 


 ( 집회후 시민들 광화문 네거리 점령 )

 

 

                                        당신의 용기에 경의를 표합니다 

              몸은 비록 불편할지라도, 그들이 갖고 있는 생각과 사고는 정말 위대하다

 

 

 

 

 

무대 근처는 을씬도 못할 정도로 사람들로 거리는 넘실거렸습니다.

 

 

 

 

 

 

 


 

 

 

 

 

 

 

 

 

 

 

 

 

 

 

 

 

 

 

 

 

 

 

 

 

지하 통로는 추위를 피해 많은 수의 노조원들과 시민들이 지나다녔고

화장실은 남성들로 줄을 잇는등 진풍경을 보였습니다.

 

 

 

 

 

 

 

프레지덴트호텔앞의 근혜산성

 

 

 

 

 

 

 

 

 

 

 

 

 

 

 

 

 

 

 

시청사 안의 화장실을 가기 위해 줄을 서 계시던 정청래의원님!

 

어제가 고김근태전의장님의 기일이더군요.

못 가고 그냥 왔습니다.

 

 

지하도 마다 경찰이 길을 막고 있습니다.

 

한 시민이 항의를 하고 계시는중입니다.

경찰간부의 모습은 참 쌩뚱 맞아보이네요 ~

 

시청광장에서의 집회가 끝난 뒤 사라졌던 사람들이

청계천 2가 쪽에서 대오를 이뤄 넘어 오고 있습니다.

 

광화문을 점령하기 위하여 뛰고 있습니다.

 

차벽사이로 나가는 학생들

 

차들이 우왕좌왕

 

 

멀리 근혜산성, 공주산성

 

 

한쪽켠으로 나가기 위해 시민들과 경찰이 부딪히고 있습니다.

 

 

 

 

 

 

 

 

어차피 물대포가 시민들을 향해서 쏠 것이라며

물을 다 뺏다는군요 ~

바닥이 얼었습니다.

 

새문안로 쪽의 광화문거리로 넘어 갔습니다.

 

 

세종대왕상 아래쪽의 대형지하도를 경찰이 막아서고 안 열어주자

시비가 붙었습니다.

 

지하도에서 장애우님들이 노래를 하고 있습니다.

 

 

 

철도노조와 민노총 조합원 그리고 시민, 학생 여러분!

 추운 날씨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독 재 타 도 !

 

민 주 수 호 !

2013-12-29 14: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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