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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막말에욕하는울진군의장/끝이어디고.

작성자
매일신문애독자
등록일
2014-11-27 12:39:47
조회수
5179
욕을 해야 議政 술술? 울진군의장, 행정감사 의원에 흥분 "XX…"
당사자 발끈 맞대응…군의회 순식간 난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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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열린 울진군에 대한 울진군의회의 첫 행정사무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60572&;yy=2014#axzz3KEgiuMST" onclick="return false" style="color: #00f;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target="_blank">감사장에서 이세진(65`초선`무소속) 울진군의회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60572&;yy=2014#axzz3KEgiuMST" onclick="return false" style="color: #00f;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target="_blank">의장이 동료인 백정례(48`2선`새누리당) 여성 군의원에게 원색적인 욕설을 퍼부었고, 백 의원도 욕설로 맞대응해 군의회가 순식간에 난장판이 됐다.

이날 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한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60572&;yy=2014#axzz3KEgiuMST" onclick="return false" style="color: #00f;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target="_blank">공무원들에 따르면 오전 11시 30분쯤 울진군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60572&;yy=2014#axzz3KEgiuMST" onclick="return false" style="color: #00f;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target="_blank">기획실에 대해 군의원들이 사무감사를 하던 중 갑자기 나타난 이 의장이 "울진군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60572&;yy=2014#axzz3KEgiuMST" onclick="return false" style="color: #00f;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target="_blank">김장담그기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60572&;yy=2014#axzz3KEgiuMST" onclick="return false" style="color: #00f;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target="_blank">행사에 빨리 가자"며 동료 군의원들에게 즉각적인 감사 중단을 촉구했다.

그러자 백 의원이 "현재 진행 중인 (기획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끝내고 가야 된다. 의장님 먼저 행사장에 가면 되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이에 흥분한 이 의장은 감사장 문을 나서면서 "씨X, XX년"이라며 욕설을 퍼부었다. 느닷없이 '욕설 기습'을 당한 백 의원도 "XX, 욕을 입에 달고 있어"라고 맞받아치면서 흥분했고, 동료 군의원들이 말려 가까스로 진정됐다. 정회 10분 만에 행정사무감사는 계속 진행됐다.

지난 6월 지방선거 때 울진군의회 다선거구에서 경쟁 끝에 함께 당선된 두 사람은 의장 선출 때도 경쟁 관계였고, 이후 의정 활동 중에도 몇 차례 부딪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두 사람의 '욕설 대결'은 동료 군의원을 비롯 군의회와 군청의 관계 공무원들이 지켜봤다.

군의회 공식 석상에서 이 의장의 욕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달 열린 울진군의회 군정 질의 때는 장시원(43`재선`무소속) 의원의 질의시간이 길어진다는 이유로 의장석에 앉아 있던 이 의장은 욕설을 했고, 이를 지켜본 동료 군의원들과 공무원들은 혀를 내둘렀다.

이 의장은 군의원 당선자 신분이던 지난 6월 22일 울진군 후포면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60572&;yy=2014#axzz3KEgiuMST" onclick="return false" style="color: #00f;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target="_blank">컨테이너에서 지인들과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60572&;yy=2014#axzz3KEgiuMST" onclick="return false" style="color: #00f;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target="_blank">카드 도박을 한 혐의로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60572&;yy=2014#axzz3KEgiuMST" onclick="return false" style="color: #00f; 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underline" target="_blank">경찰에 지난달 불구속 입건됐고, 현재 사건이 검찰에 송치돼 있다.

울진 강병서 기자 kbs@msnet.co.kr

 

작성일:2014-11-27 12: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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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소환제 2014-12-02 16:54:53
그러면~답은 주민소환합시다.방법없다.
남쪽 2014-12-01 23:04:08
남쪽사람이선거잘못했다면 의장만든의원들은어디출신의원들이 뽑았는고 잘못돼었으면울진군모두다이지 여기서잘한사람 고르자고요 답답한당신이바로울진모습이다
대단한남쪽나라 2014-12-01 11:10:34
군의장은 무슨... 지가 무슨 짓을 한건지도 모르는 아주 특별한 또라이지...
그리고 그런 사람인줄 알면서도 더럽게 먹다남은 부스러기 얻어 먹을까 싶어 찍어준 남쪽사람들은 양심팔린 거지들이고...
무찌러자 오랑캐 2014-11-30 22:29:57
저런물건이 의장이 우째 됐겠노?
누가 지원을 했겠노?
우리는 말안해도 아는게 맞지요?
우리동네서 몰아냅시다.
감찰 2014-11-30 20:12:05
국회의원이 해결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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