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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회, 의원 간 불협화음 점입가경

작성자
울진마당애독자
등록일
2014-11-28 23:53:53
조회수
6144
울진군의회, 의원 간 불협화음 점입가경
 
http://www.ujmadang.com/image2006/default/newsdaybox_top.gif" width="11" /> 2014년 11월 28일 (금) 17:39:52 울진마당 신문 http://www.ujmadang.com/news/mailto.html?mail=webmaster@ujmadang.com">http://www.ujmadang.com/image2006/default/btn_sendmail.gif" /> webmaster@ujmadang.com http://www.ujmadang.com/image2006/default/newsdaybox_dn.gif" width="11" />
 

울진군의 첫 행정사무 감사가 열린 26일 이세진 울진군의회 의장과 백정례 여성의원이 말싸움 끝에 감사가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번 사태의 발단은 울진군 김치 담그기 행사에 참석하자는 이 의장의 발언에 백의원이 반기를 들고 나온 것.

같은 선거구에서 지난 선거에서 같은 지역구에서 경쟁관계로 당선된 두 의원은 이번 감사장에서 평소 감정이 쌓이고 관계가 원만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져 이날 급기야 욕설이 난무하는 등 참관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는 지적이다.

이날 행정사무감사에서 이 의장은 군 의원들에게 메모로 사전 고지했다며 울진군 김장담그기 행사에 참석하자고 주문했고 백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가자고 말다툼 끝에 욕설을 주고받았다는 참석 공무원들의 후문이다.

행정사무감사는 정회한지 10여분 만에 속개됐지만 울진군민들 사이에서는 울진군의 살림살이를 감시하는 신성한 의회에서 저질스런 욕설이 오가는 의원들의 자질이 의심스럽다는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울진군의회의 세력다툼과 마찰은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여 의원 간 의정활동에 대립각이 난무하는 등 상당한 진통이 예고되고 있다.

작성일:2014-11-28 23: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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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2014-12-04 10:25:19
'똥묻은 이와 겨묻은 백의 싸움'
울진일보애독자 2014-12-01 02:30:49

울진군의회 감사장 엉망진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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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 울진일보편집국 (211.199.25.158) 기사입력 : 14-12-01 00:16 조회 : 4








울진군의회 제203회제2차정례회(사진=울진군의회)


울진군의회(의장 이세진)는 10월 26일부터 행정사무감사가 시작되었으나 의장과 의원이 욕설이 오가고 상대를 비방하는 일들이 일어났다. 한마디로 군민들의 실소를 연발할 수 있는 그런 장, 다시 말해 신뢰와 믿음이 산산이 부서진 ‘무너진 군의회’의 현주소를 공공연히 드러내는 그런 장이였다.

지난 11월 27~28일 울진군의회 재무, 환경위생과 사무감사장에서 질의에 나선 A의원의 질의내용을 경청하던 동료의원및 공무원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데 내용을 들어보면 "전직 G의원을 거명하며 사업상 직원들에게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고 지역주민들의 원성이 자자한 사람이라고 하며, 이런 사람을 2015년도 울진군 생활폐기물 운반사업 입찰자격을 줄수 있느냐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였다" 고 전해왔다.

문제는 G씨가 군의원 재임중 건립한 ‘기성복지회관 목욕탕’ 의 적자운영은 낭비성 예산이라고 지탄하면서 내년도 건립 예정인 ‘원남면 공동목욕탕’ 또한 문제가 있다고 질타했다는 것이다.


원남면 주민 C모씨는 "주민복지 예산이 낭비성 예산이라면 울진군 마을회관, 노인회관, 청년회관등 모든 분야에 예산이 중단 되어야 한다" 고 말했다.

또한 후포면 주민 k모씨는 "우리지역 출신의원 이름들이 언론에 공개되며 난타당하니 너무도 가슴이 아프고 실망스럽다며, 보조금을 지원받는 단체에 가입된 군의원들은 모두 탈퇴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지역구 주민들은 "의회에 진출하여 일들 잘하라고 지지했던 분들이 서로 욕하고 비방하며, 의회를 난장판으로 만드는 이세진 군의장을 비롯한 특위 위원장은 군민들에게 공식적인 사과와 모든책임을 지고 사퇴하라고 전하며, 군민들은 앞으로도 울진군의회를 지켜볼것이라" 고 말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아이돌 2014-11-30 22:04:16
정부가 정직해야 합니다. 공무원 연금 얼렁뜽땅 아무것도 모르는 국민들에게 애국심이니 흐리지 말고 공금 해먹은 것들 솔직히 용서빌고 정직하게 말하고 애국심에 호소하세요 국민은 다 알고 있습니다. 공무원 연금 손 대지 말고 정치꾼들 헛소리를 막아 주세요.
wldurtkfkd 2014-11-30 21:58:56
좌우지간에 의장이 먼저 욕을 했다니 안될 일입니다. 회의는 신성하고 살아있는 생물같아 후손들이 다 지켜 보고 있음을 명심하세요. 어물전을 망신주는 것은 꼴뚜기라 합디다. 착한 사람들 기죽지 않게 젊잖게 회의하세요. 김치는 의원님들 소관아닙니다.
한심이 2014-11-30 17:51:44
말은 똑바로 합시다.군 원이면군의원역활 똑바로 해야지 그저 행사장이나 장바닥다니며 인사 잘하면 잘한다고 박수보내는 군민들이 문제요~~뽑아줘서 당선됬어면 열심히공부해서 군의원이 할일이나 똑바로하시지 ~~앞으로 행사장에 자주오는 사람 가마이보면 농띠네 뽑아주지 마시더 그래야 군민이 편한 울진군되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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