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이우근
옛적 김군수 시절에 백암온천에 성, 박물관을 건립하려고 할 적에
울진에 고고한 분들의 반대로 제주도로 간 것도, 영상관이 이런 맥락인가?
제주도 관광하면 성, 박물관이 유명 관광코스가 되여 있지 않는가?
일부반대도 있지만 어떠한 일이 있어도 계획된 명상관은 건설을 해야 한다.
태국이나, 미안마를 여행 하신 분들은 건설을 찬성 하실 거라 보네요.
세계 유네스코 등제된 유명 관광지를 보았을 것 입니다.
이제는 우리 울진민도 스스로 웅크리지 말아야 합니다.
"세계에서 제일 큰 명상 관을 울진에 건축계획으로 다시 하자고 제안 한다." (생략)
대화가 필요 한신분 : 010-2605-5829
너무 이기적인 생각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