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금강송 문화촌 건립 (국제명상관) 건립 철회 환영
불영사 측에서 울진금강송 문화촌 건립을 추진했다가 철회를 한 것은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불영사와 신도들의 철회한 용단에 박수를 보냅니다.
국제명상관 건립 철회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당연히 철회함이 맡땅한 일입니다
첫째는 우리나라 문화재를 지키고 보존하는 일은 맡땅이 대한민국 국민들이 자손 대대로 해야 될 일이지만 /
우리나라가 불교국가도 아닌데 고려시대나 신라시대처럼 착각 속에서 국민의 혈세로 어떤 종교적인 사업을 하는 것은 지극히 편파적인 일로서 국민들을 분열시키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종교든 필요한 명상관을 짓든 기도원을 짓든 신도들이 십시일반 정성껏 헌금해서 해야
마땅하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지방자치 단체장님들이 선심성 공약을 하고 국고나 도비를 지원 받는다면 물불 안가리고 사업유치에 열을 올리시는데 이런 모습은 나라가 망할 징조입니다
우리나라 국가 빚이 527조입니다. 허울좋은 개살구라고 빚내서 이것저것 지어놓으면 나중에 빚더미에 올라앉아 우리나라 부도납니다.
이것은 우리나라 풀뿌리 민주주의 지방자치단체의 단점이며 국가 예산 분배에 큰 모순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셋째는 서면 소광리에 금강송에쿠리움 공사를 530억 들여 진행중입니다. 이 사업 가운데도
명상도 하고 치유도 하는 프로그램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이 사업도 36번 국도에서도 8km나 골짜기로 들어간 일반일들이 큰 맘 먹고 찾아가지 않으면 찾을 수 없는 오지입니다.
과연 수익성 면에서 적자 운영이 불을 보듯 뻔한데 그런데 같은 서면 하원리에 국제 명상관을 짓는다는 것은 누가보아도 우끼는 얘기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종교를 떠나서 해서는 안될 사업이었습니다.
끝으로 제안합니다. 울진을 진정 발전 시키고 싶으면 내 임기 때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울진에 필요한 사업을 정해서 대를 물려서라도 꼭 이룰 수 있는 사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울진에 꼭 필요한 원자력관련한 전문대학이라든지, 덕신, 오산에서- 산포리- 현내- 온양까지 해안도로를 관광상품화하여 만드는 일, 등등 36번 국도 4차선 완성 등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일:2014-12-13 16:51:59
더 올라간데이....... 국가 빚이 얼마인고 527조 걱정되 안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