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금강송사랑
불영사신도회에서는 36번국도로 도로옯김으로 서면하원리 체류형문화관광단지/명상단지로만든다고이야기하고 부지를 제공합니다
운영주체는울진군민이되는데왜반대하나요..체류형문화관광단지만들면 며칠씩묵으면서 울진관광에 큰도움이됩니다.
울진군민이운영주체가되면 울진공공재가됩니다..
귀농단지라든지 문화센터만들면울진의재산이됩니다.
금강송에쿠리움도530억한다고하지만언제될지모릅니다
이분이야기도참고하세요
명상관은 지역주민보다는 외지인들을 불러 모으는 역할을 하는게 맞습니다. 울진군민들이야 늘 좋은 자연환경에서 신선처럼 살아가는데 뭔 명상관이 따로 필요하겠습니까.일과 도심의 매연에 지친 사람들이 좋은 환경에서 아무런 생각없이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가는곳입니다. 비단 여기뿐 아니라 외국에도 산좋은곳에 있는걸로 알고있네요.주 이용자는 그곳 주민들이 아니고~ 푸른눈의 외국인들... 불교에 심취해서 온다?? 아닙니다. 그저 자연속에서 쉬고 조용히 명상하며 인생본연의 의미에 침잠하다가 돌아가는거죠. 명상하는데 목탁이라도 두들길까봐, 혹은 불경이라도 외울까봐 겁나십니까?? 종교란게 그리 쉽게 바꿔지는건가요??각설하고...이런 시설은 불영계곡같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췄지만 접근력과 매력이 떨어져 활용치 못하는곳에 아주 적절한 시설입니다.나라에서 국비를 들이고, 군에서도 필요성을 절감하여 돈을 들이고, 불영사측에선 선선히 자신들의 땅을 내놓아 만들어지는 시설인데 왜 반대합니까. 외지인들이 그곳을 목표로 울진군에 찾아와 명상만 하고 돌아갈까요?? 다들 가까운 항포구나 도심지를 찾아 들어와 관광도 하고 식사도 하고...그렇게 울진군을 찾을 또 하나의 이유가 생기는겁니다. 종교시설부지에 큰 시설이 들어선다고 그 종교의 소유가되고 운영을 하게 될거란 생각이 들어 거부한다면, 운영권자를 종교와 무관한 단체로 바꾸면 될것 입니다
관광객저조로인한내방객증가..농산물판매/귀농센터조성/성류굴수학여행활성화여문화센터숙박
국비 일수록 더욱 타당성을 검토하고 꼭 필요한 일에 써야지요, 그리고 아이피 추적이니 뭐니 하시는 말씀은 안하시는게 좋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