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병정진사오미...
버스공영제는 제발 좀 정신차려라!
갑과 을의 사이에 싸움이 나면 피해를 보는 것은 "병정짐사오미...신유술해" 이다
지금은 일단 불을 끄는데 열중해야 할 시점이다.
그런데 자꾸 이 시점에서 버스공영제를 띄우면 다 죽는다.
자살골이 아니라 군정이 파탄난다.
불과 6일 후면 내년 1월1일이다.
만일 시내버스회사에서 64개 노선운행을 정말 중단시키면,
첫번째로 죽는 것은 군의장, 두번째는 울진군수인 것을 왜 모를까
버스회사가 죽는 것은 3번째이다.
버스공영제를 이 시점에서 들먹이는 자는
북에서 울진군을 파괴공작하러 남파된 빨갱이란 말인가
참으로 한심하다.
버스공영제를 들먹이는 자가
진정 울진군과 군민을 위한다면
지금이 아니다., 나중에 차분히 지혜롭게 다룰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