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가 적자폭을 정확히 모르기 때문이라고 임부의장이 전액삭감후 내년부터보고 적자보전금을 지원하겠다라고 기사가 나왔구나.좋다 의회가 세금에 대해 꼼꼼히 하는거 좋다.그렇다면 지금까지 의회가 정확한 수치도 모르고 매년 보전금을 지원했다는 말이 되는구나.이는 지금 의회에 다선 의원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수년 지원해줬다는 결론이 도출된다.안그런가.그럼 2선이상 의원들은 허수아비로 거수기 흉내만 냈다는 것인가.정확한 적자금도 모르고 매년 통과시켰다가 올해부터 확실히 하겠다면 이는 현역다선 의원들의 무능함을 스스로 증명하는꼴이구나.무능함을 스스로 증명하고 이를 군민에게 전가시키고 이사태를 일어킨 장본인이 아니고 무엇이란말인가.스스로 잘못을 반성하고 물러나야함에도 이를 군민에게 불편을 떠넘기고 분란을 일으키고 말았다.의원들은 그책무를다하지못하였음으로 그자리를 내놓고 사죄의 성명을 내야 할것이다.
작성일:2014-12-24 09:5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