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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덕신에도 드디어 폐기물 공장이

작성자
덕신주민
등록일
2015-01-21 10:45:01
조회수
4480

여러분 드디어 덕신에도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군청에서 폐기물 공장의 허가가 낫습니다.

죽변을 레미콘 공장으로 무덤을 만들었다더니 이번엔 덕신을 폐기물로 덮으려나봅니다

이 일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지혜로운 여러분의 현답을 기다립니다

작성일:2015-01-21 10: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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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안대 2015-01-23 11:46:00
아 다행입니다.허가가 안낫으면 적정통보일뿐이군요
허가가 나서 주민들이 항의 방문햇다는 말이 들려서요~
허가가 안났다니 다행입니다. 결코 허가를 내주지않으리라 군청의 행정을 믿습니다.
맑고 깨끗한 동네서 살고싶어요
그러잖아도 원자력이 지척이라 우리모두 숙제로 가슴에 끌어안고 사는터라..
단디알자 2015-01-23 00:18:46
허가가 나간것이 아닌걸로 아는데?~
적정통보라고 하는행정절차일걸요
혹 더 궁금한것은 환경과 전화하면 될것을
온라인에 이건 좀 ㅋㅋㅋ
그런다고 누가 신경이나 쓰겠는지요
행정에 문의하면 다 가르쳐 줄거에요
아래님 보셔 2015-01-22 09:40:27
원남 주민님 제대로 된정보라니요? 정보제공이라니요? 정보를 모릅니다.
다만 덕신에 폐기물공장이 들어온다는것만 알고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물은겁니다. 원남 주민을 욕보이다니요?
이렇게 들어오는게 우리 주민들에게 좋은것인지 정말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은겁니다.
현실을 바로 직시하라구요? 이미 허가난사항이니 두팔벌려 환영하며 어서오세여~ 하는게 현실을 직시하는겁니까? 진행사항이라함은 주민들이 군청으로 찾아가 항의하니 군수님 모른척 눈 감고 잇다가 애꿎은 환경과장 불러들여 대충 설명듣고 나무라는척? 세상에 원님께서 모르고 난 허가사항이 잇답디까? 여기까지가 제가 아는정보라면 정보입니다.
좀더 진행상황을 알려주시겠습니까? 여론이 달아오르겠지? --이런맘 전혀 없습니다.
단지 저는 반대하는입장인데 꼭 이렇게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허가난 일에 대해 답답함을 토로할뿐입니다. 진정하세요~원남 주민님.
동네사람 2015-01-22 09:02:06
처음반대하든 몆사람은 총맞았는지 입다물고있네요
덜어오면 안된다고 입에개거품물고 다니면서 선동질하던사람 이사갔는지...
원남주민 2015-01-22 03:10:30
덕신주민님 덕신이 아니고 행정구역상 오산입니다 물론 원남이지요
그리고 공청해도 한걸로 알고있습니다 누굴 편들자고 한것이 아니라
바르게 알아야 될건 바르게 알고 반대도 반대를 위한게 아니고 현실을 바로 직시해야되고
사이버 공간에서도 바른 정보를 얘기해야되기에 원남 주민으로서 알려 드리며
반대의견도 충분히 말씀 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찬성 반대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단 제대로된 정보를 알고
말씀을 해야 될것같습니다 대충 아니면 고만이다 아니면
먼저 글 쓰고 보쟈 이렁게 하면 여론이 달아오르겠지
이런 내용은 원남주민 그리고 덕신주민을 욕먹일수 있어니
좀더 내용과 그리고 진행상황을 알아보시고 하셨어면 하는
원남 주민으로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저도 반대를 하지만
공청회도 갔다왔습니다 내용인즉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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