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덕신주민
여러분 드디어 덕신에도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군청에서 폐기물 공장의 허가가 낫습니다.
죽변을 레미콘 공장으로 무덤을 만들었다더니 이번엔 덕신을 폐기물로 덮으려나봅니다
이 일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지혜로운 여러분의 현답을 기다립니다
여러분 드디어 덕신에도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군청에서 폐기물 공장의 허가가 낫습니다.
죽변을 레미콘 공장으로 무덤을 만들었다더니 이번엔 덕신을 폐기물로 덮으려나봅니다
이 일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지혜로운 여러분의 현답을 기다립니다
허가가 나서 주민들이 항의 방문햇다는 말이 들려서요~
허가가 안났다니 다행입니다. 결코 허가를 내주지않으리라 군청의 행정을 믿습니다.
맑고 깨끗한 동네서 살고싶어요
그러잖아도 원자력이 지척이라 우리모두 숙제로 가슴에 끌어안고 사는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