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지 않아 농사도 그렇고 강제 단수 한다는데 세차장에 줄서있는 차들 보소 메르스 보균자들 싸돌아 댕긴다고 국민성 운운하지 말고 자신부터 반성하는게 어떨까요? 상수도세는 바로 인상 못하는거니까 언제 비가 와서 해갈 될지도 모르는데 무지하게 차닦는데나 사용해서 되겠니껴? 군청은 뭐하요? 세차자제공문 안띄우고 발등에 불똥이 튀어야 후회할랑교? 미리 예방 준비하면 안되능교?
작성일:2015-06-13 15:48:16
가뭄 농사 단수 모두 맞는 말입니다.왜 세차장 규제 시키라고 하는가요. 그분 세차장도 그분들의 본업과 생계가 있는데 너무 심한 글은 자제 하는것이 좋을것 같아요.물은 우리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중요하고 소중한것입니다.꼭 꼬집어 업종 규제 군수 운운하는것은 1등 국민다운 참 모습이 아니라고 봅니다.어디 물을 사용 하는 더한곳은 예로 들면 목욕탕이 세차장 보다 더하지 않나요. 오늘 당장이라도 가뭄 해갈 비만 오면 원망도 없어 질것인데 고생들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