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원전 이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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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칠보산에서 만세운동을 벌려 그 운동정신을 보존하기위해 기념행사를 가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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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원자력에서는 사쿠라 잔치를 벌려 사람들이 북적거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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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 잔치에 사람들이 다 빠져 만세운동 부대행사 공연장에는 사람이 없어 오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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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두시간이나 당겨 끝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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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사쿠라의 산지가 한국이라고 하나 우리나라 꽃이 무궁화라면, 일본을 상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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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현실적으로 사쿠라 인것을 모를 없건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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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고 있고, 울진의 거리거리에는 일본을 규탄하는 현수막이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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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독립운동이라도 다시 시작해야 할 마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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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취소하거나, 최소한 날자를 겹치지 않게 하지는 못할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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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울진의 기관단체장과 사회단체장 흥부만세 본행사가 끝나자 말자 준비된 점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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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지 않고 사쿠라 잔치로 줄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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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관계자들과 독립후손을 격려하디지 않고 가버린 사람들은 사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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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주민대표자들도 이와 같이 행동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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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보훈지청장 내년에는 흥부만세행사에 다시 안 올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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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행사를 준비했던 북면 청년들 다시 흥부만세 운동을 실지로 재현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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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아파트 안의 사쿠라 꽃들을 모두 베어 내버릴 것이라고 흥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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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