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일이네요. 우연히 두행사가 겹쳐졌다고 합시다.
만세운동 추념식도 중요하지만 사람이 살아가는데
꽃구경도 정서상 당연하다고 여겨지거든요...
자기네 회사 직원들만 사는 사택에서 축제한다는데
어떤 사장이 안가겠어요?
북면지역 단체 회장들 난리 치는거 보면 우습습니다,.
자기네 지역에 발전소 땅 내어놨으니...사장쯤은
우습다..뭐 그런 마음인거 같네요.
잘 몰라도 북면 부녀회에 사택 아줌마들은 없습니까?
다 같이 사는 북면 주민인데 왜 자꾸 갈라놓을려고 그러는지..
어쩌다..그렇게 되었다 생각하고 내년에는
날짜를 잘 조율해서 하면 될거 아닙니까?
이것도 기사꺼리가 된다는게 우습군요...
울진신문사도 웃기구요...
>신문제목 보고 원자력이 또 뭐 잘못했는갑다 했더니 제목하고 내용하고 아무상관없는 걸 기사라고 적었으니 신문사 문닫을 날도 멀지 않았구나.
>울진북면 사람들이 분노했다는데 사쿠라 잔치에 인간사태가 났다는데 그들은 북면사람 아니고 울진읍 사람들인가.
> 그럼 울진읍 사람들이 정신상태가 썪은거 아닌가? 사쿠라 잔치에 참석하지 말아야지, 실컫 잘 놀고나서 뒷구멍에서 욕질이네.
>북면주민 중에 몇 놈이 사쿠라 잔치에 참석 안했더노?
>신문기자 어떤 멍청인지 기사를 올리면 좀 올바로 올리기 바란다.
>기사의 촛점은 울진관내 기관장들이 잘 못 한 걸 기사로 올려야지 매년 치뤄지는 만세운동이나 벚꽃축제는 울진사람들 중에 모르는 사람도 있나?
>매년 이때쯤이면 두 행사가 있을 것이다라고 예상하기 마련인데 그 행사에 참석하는게 시기 적절하지 않다고 말하면 이해를 해도 밑도끝도 없이 본부장이 어떻고저떻고.... 난 뭔 사고난 줄 알았네.
>정신나간 기관장들 참석한 걸 욕하지 못하는 신문기자가 기자가 맞나? 기사의 본질도 흐리고 젓꼴리는데로 적는 신문이 이게 무슨 신문이야.
>군민들로부터 외면당하기 싫으면 기사좀 똑디써라. 안 그러면 스스로 문닫을 날이 올지도 모르겟다.
>스스로 잘 알아서 기사다운 기사를 적는게 군민을 위하고 신문사를 위하는 길인 줄 빨리 깨닫기 바란다.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