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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뜬금없이 갑자기

작성자
홍두깨
등록일
2019-09-23 09:48:38
조회수
1077

갑자기 뜬금없이

여론플레이 하네요 출렁 다리라...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만,

건설이 다가 아닙니다.

도시인접, 교통여건 등 입지환경적인 변수도 있고,

누가 어떤 설계도를 그려 어떤 형태로 건설을 하고,

누가 어떤 방식으로 운영하는가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사업이나 리스크의 크기는 다를 지라도 항상 따라 붙겠지요

어느 사업은 안되고 어느사업은 성공한다?

누구도 장담하지 못합니다.

그런 백프로 성공 사업 아이디어라면,

이미 민간기업에서 손을 댔거나, 민자로 유치하면 됩니다.

귀하의 아이디어야 말로 원전 특별지원금 같은 공자금을 투입할 것이 아니지요

아시겠어요?

근남의 연수센터 울진관광 홍보를 위해서는 울진에 필요한 시설입니다.

그 자체로 돈 되는 사업이라기 보다,

울진에 가면 자연풍광이 좋고,

"놀고, 먹고, 자고, 연수하기도 좋다." 라는 이미지는

외지인들의 울진 유치에 있어 굉장히 중요한 모티브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 근남면민들과 울진군 공무원들이 서로 의논하여

막 배를 띄우려는 찰나,

앞을 가로 막고 부정적인 여론을 확산시켜려는

반대를 위한 반대의 기미가 보입니다.

단체-연수 시설이라는데,

자꾸 소규모 모텔 숙박업체 죽이는 사업인 것 처럼 호도하네요

근남센터 운영에 따른 울진관광의 긍정적인 이미지 확보는

결국

울진관광객 수를 늘려

울진 소규모 모텔-민박업에 도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

작성일:2019-09-23 09: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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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리 2019-09-24 12:13:27
400억 근남면 예산 입니까?
교량 건설을 포기하면 예산도 포기(재배정)해야죠!!!
충분히 숙고한 후에 결정을 하기를....
면민 2019-09-23 21:46:38
누가 잠자로 울진오겠나? 답답하다. 무지하다
구경하러 오는 사람들은 봤으도 잠자러 오는사람
못봤다
돈 500 억 울진군민 목숨과 바꾼돈이다.
의료원 과 숙박시설을 비교하는가? 참 참
의이가 없다 단순 무식해도ㅉㅉㅉ
아휴입니다 2019-09-23 20:21:07
돈이 없어도 탈
돈이 넘쳐나도 탈
데모하자 2019-09-23 12:51:35
숙박업자 피해없다는 말은 거짓말이다 ~ 안그래도 구수곡휴양림 산림청휴양림 때문에 북면 죽변 부근 숙박업자들은 울상인데 ~그기다 근남에까지 대규모 숙박시설 짓겠다니 ~니미 참~ 도대체 누구를 위한 행정이요~
반박의견 2019-09-23 11:46:20

대한민국에 단체 숙박시설을 민간이 투자하지-- 자자체 세금으로 짓는데는 울진군 말고 어디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산만 많으면야 무슨 사업인을 못하겠소-- 입만 열면 예산없다던 울진군이 수많은 서업중에 기껏 생각해낸것이 기존 주민숙박업자 죽이는 단체숙박시설 짓는데 400억을 투지한다니.. 더이상 할말이 없소..

만약, 힐링센타 1개안을 서명받았으니 선택의 여지없이 근남주민 900 여명 서명받았지-- 관광용 출렁다리 안과 2개안중 선택서명을 받았다면,결과는 삼척동자도 알거요--

본 사업의 중요성은 울진군의 마지막 종자돈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울진군 상권이 살아나느냐 침체되느냐 기로에 서 있다고 봅니다.

서명받았으니 무조건 해야한다, 나와 다른 의견들은, 반대를 위한 반대다, 라고 폄하 하는 자기중심 아집은 본인 스스로 논리가 부족함을 시인하는 자책이라 봅니다.

힐링센타안은 대교 무산에 따라 시간에 쫐겨 급조된 "세금잡아 먹는 애물단지 하마"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라는걸 몇년안에 역사가 말해줄테니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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