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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넓은안목
모두들 지역발전을 위한 논리전개는 존중합니다.
그러나, 인구가 적으니 고속도로가 필요없고 고속전철도 필요없다는 논리가 아닙니까?
손님맞을 장소와 준비없이 많은 손님이 넘쳐나길 바라는것은 요행과 행운을 바라는 것이겠지요.
36번 도로 및 철도의 개통으로 동해안의 시대가 열리는 시기에 즈음하여 구경만 하고 지나치는 관광객을 대책없이 두고만 보고 있을 것입니까? 큰 규모의 행사와 연수시설 등등 시대의 흐름과 까다로운 소비자의 취향을 외면하면 타 지역에 빼앗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나마 울진은 원전지원금으로 종합운동장 및 기타 경기장 등이 타 시군보다 잘 갖추어져서 전지훈련이나 축구경기가 울진에서 유치되어 숙박없소 와 식당에 적으나마 보탬이 되듯이 시설을 갖추고 준비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