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울진에서 병원하다
굶어 죽게 생겼습니다
울진군에서
울진에 병ㅡ의원 다 죽이려고 군의료원을 지었습니다
약 17년 전
김대중 대통령 당시 무슨 짓입니까
돈 약 200억원을 들였으니,
지금 쯤 약 5백억원의 가치가 있었겠지요
영리한 김대통령께서
북한 인권이나 개선하시지 않으시고
하릴없이 울진에 민간 병ㅡ의원이나 없애려고 했습니까?
그 결과 지금 군의료원만 남고, 민간 병ㅡ의원 다 죽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지금이라도 데모하려고 합니다
그 당시 울진에서 병ㅡ의원 하다가 굶어 죽으신 분,
지금 굶어 죽으려고 하는 분 모두 모두 나오세요
우리도 데모해서 삽시다
작성일:2019-09-24 06:08:53
촌병원. 의사님. 실력이. 문제지요.
의사분들. 무능함에. 많이. 힘들어. 하는 울진사는. 주민입니다
경혐담을. 애기해. 보지요. 농작업. 하다 손가락 끝 약1센티미드정도. 절단 사고 절단댄 손조각 같고 그때 울진에 외과 3군대 다 다녔지만
봉합수술. 못한다고 해서 어느병원. 대기 환자가. 보건소 의사 잘한다 해서 갔지만 의료법상 보건소에선. 수술 불가 떨어진 손가락 유리병에
넣어주며 포항 세명 병원으로 안내. 그기서. 간단히. 수술. 잘대엇구요. 발 질환으로 울진촌 병원에서 치료했지만 낳지않아 큰 병원 치료시기
지금까지님 보세요 울진군의료원은 공공의료기관입니다.지방의료원들이 다 여기에 속합니다 이익낼려고했으면 처음부터 안 건설했겠죠 적자를 감수하더라도 의료취약지역인 울진에 여기에 세운이유를 아셔야합니다.님말씀대로 매년적자이지만 그래도 종사자분들은 열심히 할려고 노력합니다.돈의 원리를 떠나서 당장 배가 뒤틀리고 눈알이 빠지게 아프면 어딜가겠습니까?타지역으로 갑니까?어떤분들은 의료원을 욕하시는분도 계시고 어떤분들은 의료행위에 고마움을 표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그래도 저는 울진에 의료원이라도 있으니 급하면 달려가서 약이라도 탈수있어서 항상고마움을 느낌니다.저도 큰병원가봤지만 가면 일단 새벽밥먹고 출발해야하고 가서는 주구장창기다리고 돈도 크게 들어갑디다.매년적자지만 그래도 군민을 위해서 이만한 병원이 있다는거에 감사드리고 참 고맙습니다
의사분들. 무능함에. 많이. 힘들어. 하는 울진사는. 주민입니다
경혐담을. 애기해. 보지요. 농작업. 하다 손가락 끝 약1센티미드정도. 절단 사고 절단댄 손조각 같고 그때 울진에 외과 3군대 다 다녔지만
봉합수술. 못한다고 해서 어느병원. 대기 환자가. 보건소 의사 잘한다 해서 갔지만 의료법상 보건소에선. 수술 불가 떨어진 손가락 유리병에
넣어주며 포항 세명 병원으로 안내. 그기서. 간단히. 수술. 잘대엇구요. 발 질환으로 울진촌 병원에서 치료했지만 낳지않아 큰 병원 치료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