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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라! 울진의 근남 연수센타 건립 여부 논란은 결국 경제 논리다.
수익성이 있느냐 없느냐 ? 는 것이다.
울진군 의료원처럼 수익성은 없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해 봐야 안다.
약 3년쯤 운영해 보면, 가능성을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반론 제기나 대안 제시 정도는 이해하지만,
그런데 해보지도 않고,
눈에 불을 켜고
적극 반대를 하는 것은 뭔가.
이 연수센타 운영을 통해 흑자를 내는 것은 쉽지 않을 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경제성 기준으로만 이 시설을 이해하는 것은 곤란하다
울진군내에도 2~3백군데 마을 있고,
마을마다 회관이 있다.
약 10여년 전부터 현재까지 군비 약 1~3억원을 들여 모두 새로 다 신축했을 것이다.
그 돈이 얼마인가
전국적으로는 얼마나 될까.
마을 회관 건물이 무슨 경제성이 있는가!
북한을 보자!
내 짐작으로는 수십년간 회관 한 개도 신축하지 않았을 것이다.
왜 그랬나.
한국보다도 더 사용이 많고 빈번할텐데..
한국에는 요즈음 예전 한달에 한번씩 열리던 반상회라도 회관에서 여는 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왜 10호밖에 살지 않는 동네 마을 회관마저 신축하는가!
설령 마을화관 없어도 마을은 존속된다.
그래서 경제성 논리만으로는 이해가 안된다.
그것은 경제 이전 마을회관의 인문적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마을 생활의 기초 인프라 시설이다.
크든 작든 원리는 마찬가지다.
근남 연수센터는 관광객이나,
외지객을 유치하려는 관광울진을 만드는 기초 인프라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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