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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숙박업자
자유게시판 고무줄 기준이 무섭네여~ 관리자에 의해 삭제당한글 이곳에 다시 올립니다
울진주민숙박업자 죽이는 힐링센타사업 반드시 제고되어야 합니다!
1) 개인업체(삼척 솔비치등) 는 민간자본을 동원하는 개인회원제로 운영하니 일반 불특정 관광객 이용이 적어 민간숙박업소 피해가 적지만, 힐링센타는 공공(시군) 이 일반 관광객을 상대로 장사하며 주민업체와 경쟁하니 주민숙박업체는 죽을수 밖에 없다
2) 개인업체는 철저한 경제논리로 가격을 주민업체와 같거나 비싸게 운영하지만 힐링센타는 공공(시군)이 운영하니 수익시설이 아닌 공적시설로 간주되어 가격을낮게 책정 운영하게 되고, 고객은 낮은 힐링센타로 이동될수 밖에 없어 손님을 빼앗길수 밖에 없다
(이해가 안 가시는 분들은 구수곡자연휴양림 가격과 죽변 해심원 가격을 보시면 이해가 빠를 것임)
3) 주민숙박업체는 대출빚은 내고 전재산을 투자하여 운영하지만 힐링센타는 이자부담이 전혀 없는 400억 공적자금으로 운영되고, 400억 (300실) 대규모 힐링센타와 10억원내외의 소규모 주민숙박업자와의 경쟁은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4) 관련업체 주민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타 시군에서도 소규모 자연휴양림은 건립하지만, 공적자금으로 대규모 숙박시설은 짓는 시군은 없다
3,4호기 중단으로 대출이자도 못내는 열악한 주민 숙박업자( 민벅 펜션 모텔등) 들이 부지기수로 늘어나는게 울진 숙박업의 현실이다
어떤 사업이든 주민피해가 적게 가는 사업을 추진하는게 지도자의 마인더가 되어야 하며, 영세 숙박업자들도 소중한 울진군민의 한사람인데, 군의 공적자금으로 도움을 못줄지언정 숙박업 주민들의 목을 옥죄는데 사용해서야 되겟읍니까?
민이 선출한 우리 울진군수님 견해는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