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소시민
어제 저녁 매일 운동하는 코스로 대나리항에서 연지리 언덕을 지날쯤 비가 억수같이 내려서 비를 피할려고 잠시 있는데,그 모습을 보신 아주머니께서 비가 그치지 않을것 같으니 우산을 주시며 아무때고 생각나면 가져다 달라고 하시며 빌려주신 아주머니 고맙습니다.어쪄면 우산에 수 놓아진 꽃 만큼이나 아름다우십니다.고맙습니다.
어제 저녁 매일 운동하는 코스로 대나리항에서 연지리 언덕을 지날쯤 비가 억수같이 내려서 비를 피할려고 잠시 있는데,그 모습을 보신 아주머니께서 비가 그치지 않을것 같으니 우산을 주시며 아무때고 생각나면 가져다 달라고 하시며 빌려주신 아주머니 고맙습니다.어쪄면 우산에 수 놓아진 꽃 만큼이나 아름다우십니다.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