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범이 울진의 대표가 되어서는 안된다.
- 이세진 의원은 군의장 후보를 사퇴하라.
- 울진의 정치를 1980년대로 되돌리는 상황이다.
기가 막힐 일이다.
소나무 절도범이 울진의 대표가 되겠다고 나섰다.
지난 2015년 소나무 분재 절도 사건으로 불구속 입건 되고 울진군민에 의해 군의원에서 쫓겨났던 이세진 의원이 하반기 군의회 의장에 입후보 하였다.
군의장은 군민을 대표하는 자리이다. 그만큼 우리 울지군민들이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자리이다. 그러기에 군민의 대표로서 군의장은 도덕성과 인격에 있어서 남다른 기준이 요구된다.
이세진의원은 소나무 분재 절도사건 이외에도 폭력, 도박 등으로 수차례 입건된 이력이 있다.
이런 인물이 군민의 대표인 군의장에 출마했다는 것 자체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고, 울진의 정치를 1980년대로 되돌리는 것이다.
울진사회정책연구소는 엄중히 경고한다.
지금이라도 이세진의원은 군의장 후보에서 사퇴하라. 그것이 그나마 울진 정치를 위하는 길이다.
그리고 다른 군의원들에게도 경고한다.
혹여 군민의 뜻을 무시하는 자세를 취한다면, 그 자체만으로 의원 퇴진 운동의 빌미가 될 것이다. 우리 울진사회정책연구소는 울진 정치를 후퇴시킨 군의원 각자에게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다.
작성일:2020-07-23 20:50:57
이제외서 지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