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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원전지원금으로 짓는 울진골프장...850억 쏟아붓고도 '표류'

작성자
골프장 싫어
등록일
2020-08-28 11:02:38
조회수
2767

기사를 보니 한숨밖에 안 나옵니다.

그렇게 반대해도 밀어부치더니...ㅠㅠ

https://n.news.naver.com" target="_blank" style="color:#0000ff;">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529374?lfrom=kakao">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529374?lfrom=kakao

오죽하면 작년에 골프장 조경공사하던 사람들도 여기에 왜 골프장을 짓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했을까요?

제발 전(찬걸) 군수 님은, 지을 때는 어찌저찌 예산 확보해서 짓는다쳐도  이후 관리 운영하는데 밑빠진 독에 물 붓기식으로 세금만 잡아먹는 건물 지어놓고 실적이라고 내세우려 하지 마세요. 더 이상 짓지말고(이제 있을 거 다 있어서 더 필요한 거도 없지 않습니까?) 그동안 여기저기 지어놓은 건물들 관리만 잘해도 잘 하시는 겁니다. 부탁입니다.

무엇보다 우리 군민들도 울진호 선장 뽑아놓고 건물 몇 개 지었네 어디에 뭐 지었네 하며 그런 걸로 잘하네 못하네 평가하지 맙시다. 그러니 지자체단체장들은 누구랄 것도 없이 뒷일은 알바없고 일단 짓고보자식으로 일을 벌이잖습니까?  

 

골프장 꼴 나기전에 애시당초 이 사업도 중단하십시오.

http://www.ulji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440" target="_blank" style="color:#0000ff;">http://www.ulji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440">http://www.ulji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440

 

작성일:2020-08-28 11: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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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원 2020-08-29 19:14:11
남쪽 김정희의원 MBC 대담내용 들어보세요
남수산 2020-08-29 12:08:06
울진투데이 기자님 감사합니다
상세한 울진군 대형사업들을 추진되는 과정을 늦게나마 알수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역시 행정에 마인드가 군민 수준을 못따라 가는군요 앞으로 군민을 위해 좋은정보 많이 부탁합니다

시민소리 2020-08-29 11:39:24
골프장건설 아직도 이모양으로 또1년 연기된다고 하니 돈은 도시근교에서도 짓고도 남을 돈을 아직도 이러고 있으니 전반적으로 감사원 감사를 군의회에서 요청을 해서 내용 결과를 소상히 군민들한테 보고해야 할것이다
근남 에코힐링쎈타 부지매입 과정도 정상적으로 이루어 졌는지도 감사 요청 의뢰 해야 할것이라본다
골프신동 2020-08-28 20:29:35
골프장 첫삽을뜰때 본연의 자세를
벗어나지 말았으면합니다
말그데로 군민의 체력증진을 위한
사업이 800억들어놓고 몇십억
아끼자고 민자유치설을풀어놓으면
이치에 맞지않읍니다
힘들어도 군자체로 끌어가야
군민에게 많은 혜택이 있다는건
가까운 삼척이나 영덕에서충분히
학습되었다 보여집니다
군민을생각하시면 빨리 판단하시어
울진군골프장에서 하루라도빨리
라운딩하고싶습니다
연호정 2020-08-28 16:23:11
군수 님은 전임군수 님이 벌여놓고 마무리 못한 골프장 포함 세금 잡아먹는 여러가지 사업들, 속이 썩어 문드러질지언정 사석에서는 모르겠으나 공개적으로 '탓'하는 걸 한 번도 못봤습니다. 이 점에 대해선 후한 점수 드립니다.

연호정 공사는 시작하기 전이어서 들인 용역비는 수업료 지불했다 셈 치고 관련업자들한테 욕 좀 먹더라도 대다수 군민이 반대하니 과감하게 시작하지 않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할말없게 만드는 골프장 소식을 보면서 또 듭니다.(연꽃 안 피면 어떻습니까? 띄엄띄엄이라도 피고 넓적한 푸른 연잎도 보기만 좋았는데요.) 근데 12월말 완료 예정인 연호정 공사는 뭔 문제로 멈추고 있습니까? 연호정도 골프장 2 입니까?

새마실 다리공사도 두 달 가까이 멈췄다가 일주일전부터 재개되었더군요. 뒤늦게 듣자하니 어느 집에서 보상 더 해달라고 떼(민원)를 써서 멈추었었다는데... 그 한 집 때문에 인근 수백가구가 영문도 모른채 불편을 감수해야했고 지금도 감수하고 있습니다. 두 달이나 멈춰있었으니 기한 안에 끝나기나 할 지..

깨어있는 군민으로 살기가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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