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이웃
이웃의 힘듦과 고통을 이해 해 주는 것도 시민의식 이지요.
식당, 카페, 노래연습장 등 모두 9시까지는 영업을 할 수 있죠? 유흥만 그렇다니 제 입장에서는 유흥주점을 운영하는 업자들이 얼마나 속상할지 이해가 가던데..
가만히 시위하시는 분의 발언을 듣자니 시끄러운 소음보다는 절규로 들리더라고요.
올라오는 몇몇글들에 아쉬움이 있어 남깁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모두 행복한 날이 될 수 있기를!
그리고 소수의 분들의 의견도 존중하는 아량을 좀 가져보시기를^^ 이렇게 선동하지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