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울진게시판

제목

더이상 참지못해 다시 글을 올립니다.

작성자
황용하
등록일
2005-08-01 13:00:00
조회수
2251
잠시! 어제 제가 게시판에 글을 삭제한 이유는 후포면 소재지에 어느한분이 전화와서 자기이름이 최선학인데 왜 내글을 인터넷에 올렸냐고 해서 충분한 설명끝에 이해를 시키고 아침에 일어나서 남한테
본의 아니게 피해를 준거같아 글을 삭제를 했을뿐 다른 이유는 없으며 믿지 못하면 그분 전화번호를 알려 드릴테니까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5월24일 글중에서...

나는 지금부터 모든 문제를 하나하나 얘기해볼까 합니다.
진정 군청에 특정업체가 어느업체인지를 냉정하게 진단해볼까 합니다.
1년6개월이란 짧은시간에 제가 느낀건 바로 이런 문제를 제 스스로도 느낀적이 있으며
차후 우리가 느끼는 부분들이 이해하기 힘든 부분조차 있다는 사실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광고업계에서 이렇게 말썽이 많은건 바로 이런 문제를 논하고 싶은것인데
진작 우리 광고업게에서 이렇게 말하기전 예전으로 돌아가 우리 광고업계에서
과연 잘한게 뭐가 있냐는 것입니다.
회원상호간에 신뢰감도 없이 회원들의 불신감을 불러 일으키고
이제와서 집안잔치를 남에게 빼앗기고 다른지역 광고협회에서 행하는 모든업무와
비교해볼때 우리 울진군이 세계적인 행사에 울진군 광고협회가 참여하지 못하고
다른지역 외주업체나 이곳 업체에게 광고협회 회원도 아닌 업체가 조금 일한다고 해서
이렇게 난리법석을 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곰곰이 따져보자!

세계적인 행사를 치르면서 우리 울진군 업체들이 얼만한 능력이 있냐는 것이다.
울진 읍내에 엑스포현수막를 예를들어 얘기 해보자.
길거리에 가지각색으로 걸어놓은 현수막들. 기본 엑스포현수막 색상조차 맞추지 못하는
업체들이 어떻게 남을 비방하며 얘기할 수 있겠는가?
매뉴얼에 의한 색상, 그리고 글씨배율. 그리고 전체적인 조화.
우리 울진군 업체에 이런 기본적인 일 조차 못하는 현실에서 어떻게 세계적인 행사를
마음놓고 공무원들이 일을 맞길수 있냐는 것이다.

외주에 맡기는 일조차 눈치보며 일을주는 일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울진군 업체에 맡기고 싶어도 말도많고 탈도 많고 하니까 속이 시끄러워 맡기는일도
있다고 저는 생가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가격이 차이가 나고 품질이 차이가 나고 실력이 차이가 나면 어느누가 우리 울진군내
업체에 일을 맡기겠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도 엑스포를 위해 많은 노력도 해 보았고 일보다 군발전을 위해
어느누구보다 노력한다고 생각을 한다.
조금 이익이 없더라도 내가 군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내 능력이 있는한
성공적인 엑스포가 되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야 된다고 생각하며
돈에대한 욕심보다 우리 광고업계에서도 이제는 조금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조금 부족함이 있어 남에게 피해를 주는거 보다 나 스스로 내능력을 알고
그것을 나의 발전으로 삼아 완벽하게 갖추고 나갔을때 비로서 진정한 사업가
아닐까 나는 생각한다.

우리의 힘으로 세계적인 행사를 나의 욕심으로만 생각할 수 있겠는가?
지금 우리의 현실을 받아들이고 서로가 노력하여 울진군 전체를 아름다운 군으로
발전시키는 일이 급하지 않을까 저는 생각합니다. 진정으로....

그리고 저는 솔직히 울진군 광고협회에 말하는 특정업체가 아닙니다.
저는 이 문제를 신중히 검토하여 법적으로 강하게 할것이며 그냥 쉽게 물러서지 않을것입니다.
과연 내가 이제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를 했는지 하나하나 꺼내어 이런 불신을 진실이
밝혀질때까지 강력하게 밀고 나갈것입니다.

남을 비방하기 앞서 우리의 현실을 생각할줄 알고 진정 그 사람들이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한가를 한번쯤은 생각을 해야할때입니다.
예전부터 우리 광고업계에서는 이런 문제들로 인하여 문제가 되었습니다.
아직까지도 울진군에서 광고협회에 위임하지 않은 이유를 생각를 해 보십시오.

저역시도 답답합니다. 하지만 저역시도 많은 궁금증도 있지만 끝까지 참는이유는
그것도 자기능력이 아니겠습니까?
남을 탓하지 말고 진정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세요.

지금은 시대에 맞게 모든 사업을 해야하며 남에게 뒤지지 않을려면 그리고 외주에
일을 빼앗기지 않을려면 우리 스스로가 노력해야 합니다.
자유경쟁시대에서 예전처럼 우물안에 개구리처럼 구는 그런 시대는 이제는 막을 내렸습니다
그에 맞는 투자와 자기능력이 앞으로 살아남을 것입니다.
울진군만이 모든물가가 비싸다고 할겁니까? 이 어려운 시기에 서로가 조금씩 양보하고
군민을 생각한다면 돈보다 서로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것이 우리 울진군을 위한것입니다.
진정 이런 마음으로 생각한다면 저역시도 답답함이 있어도 참는것입니다.
저는 한점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깨끗하다고 자부합니다
밝힐것이 있다면 정정당당하게 밝힐것이며 제가 어떠한 일을 했는지 진실되게 밝히고
받아들인건 받아 들이겠습니다.

광고협회 회원여러분!
다른업체를 한번 곰곰이 지켜 보시죠?
어느누가 진정 이런 얘기를 들어야 하는지 말입니다.
저 역시도 말하고 싶지만 이것은 남의 탓으로 돌리면 안됩니다.
그건 자기능력으로 생각하시고 우리들이 지금 현실을 똑바로 받아들이고 생각할 때입니다.
한번쯤 뒤돌아 생각해보시고 그리고 우리 스스로가 반성합시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울진타임즈 관리자님! 옳고 그릇된말을 하더라도 관리자님 마음대로 어떻게 글을 지웁니까? 얼마나 편파적으로 글을 지우세요. 남을 비방하는건 서로가 지워야 되는게 아닙니까? 그럼.. 지우지 마세요.)

광고월드(울진점) 대표 황 용 하 올림.

작성일:2005-08-01 13:00:00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시물 댓글

비회원 로그인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해될 수 있습니다. 공공기기에서는 사용 후 로그아웃 해주세요.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
최신순 추천순  욕설, 타인비방 등의 게시물은 예고 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하단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