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현장에서는 2004년 9월부터 울진원전 5,6호기에 참여했던 계약자 및 협력업체 사무
실을 철거 중에 있으며 보도된 사진은 두산중공업(주) 협력업체 사무실(조립식건물4
동, 블록창고10동, 콘테이너6동)이 있던 부지로 2005년 3월 29일부터 철거가 시작되어
2005년 5월 현재 철거 작업이 진행 중에 있으며, 울진원자력 5,6호기 가설시설물 등의
철거 작업은 앞으로 3개월 정도 계속될 것입니다.
그리고 철거시 발생된 폐기물은 폐기물전문처리업체(울진소재:(주)우진산업)와 단가계
약 되어 총 약 5,000톤의 예상물량 중 현재까지 약 3970톤은 반출이 완료되었고 현재 철
거가 진행 중인 블록조 창고 2개동 등의 건축폐기물(약1000톤 정도)은 반출이 진행 중
인 상태이며 잔여 폐기물은 발생되는 즉시 순차적으로 지정장소에 반출하여 적법 하게
처리할 것입니다.
□ “이곳에 매립된 산업폐기물은 폐콘크리트 덩어리, 폐철근, 폐PVC 파이프, 폐스티로
폴, 폐목 등으로 매립한 후 흙으로 덮고, 로라로 밀어 정지작업을 완료했다”에 대해
○ 금번 가설건축물 철거시 발생되는 산업폐기물은 주로 폐콘크리트, 폐목 등으로 이는
모두 정부 고시인 “건설폐자재활용지침”에 따라 현장에서 발생하는 즉시 적환장으로
수집하여 폐기물관리 전문업체에 전량 위탁처리하고 있습니다.
동 가설건축물 철거지역은 건축폐기물을 제거한 후 녹지로 조성될 것입니다. 보도된
사진은 아직 건축폐기물이 제거되기 전 사진으로서 관련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름을
밝혀드립니다.
2005년 5월25일 울진신문 보도 이후 울진군 환경 담당 공무원들이 현장을 방문하여 보
도된 지역 수개소를 굴착해본 결과 건축폐기물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울진원자력 본부는 친환경사업을 선도하는 사업장으로서 앞으로도 산업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고, 불가피하게 발생된 폐기물은 관련법 규정에 따라 전문업체에
위탁처리하여 환경을 항상 깨끗하고 청결하게 유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