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은 냉혹하다. 울진원전이라도 잘한 것은 잘한 것이다. 군청도 못한 것은 못한 것이지. 울진원전이라고 무조건 씹고 울진원전이라고 무조건 보호하는 넘들이 편파적인 넘들이지. 위에 글 올린 넘 편파적 냄새 난다. 인생 똑바로 살아라. 임마야. 진실은 냉혹하데이.
>아래의 군정감시단체라는 사설 친목모임의 단체가 발표한바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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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 무슨 생각으로 무슨목적으로 모였는지 모르겠다.
>원자력 비호세력이라면 현재있는 울진발전포럼만 해도 징글징글한데
>낚시 한대 더 던져놓고 무엇을 낚으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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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원자력 직원이 보더라도 낯간지러워할 원자력 감싸기 발표내용을 보시라.
>군행정에 관한한 사사건건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비난을 서슴치 않던 그들이
>어찌 원자력이라하면 사족을 못쓰는가? 지나친 짝사랑은 건강에도 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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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원전 5-6호기 건설이 완료되어 철거되는 임시건물 등에서 발생되는 건축폐기물들이 100% 완벽하게 수거되었다고는 보기 어렵지만, 덜 수거된 산업폐기물의 잔여량은 보통 철거현장보다 더 심각하다고 보기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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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폐기물이 일반토사에 섞여 소량 매립된 콘크리트 잔여물을 보고, 울진원전이 불법매립 하였다고 크게 보도한 행위는 올바른 보도로 보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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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이번 울진원전에서 벌어진 건축폐기물 불법매립 의혹의 직접적인 당사자는 울진원전이 아니다. 이 폐기물은 울진의 폐기물전문 기업체인 우진산업과 계약을 체결하여 폐기물을 반출한 사실이 있고 잔여폐기물 또한 계약이행 후 처리계획에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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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원전으로부터 울진군은 연간 200억원의 각종 지방세를 납부받고 있다. 울진원전에서 나온 세금으로 울진군 전체 공무원의 월급이 해결되고 있는 셈이다. 아무리 반핵-환경운동이 중요하다지만, 환경보호가 진실을 왜곡하거나 지역업체를 비방하는 핑계로 활용되어서는 안 된다. 울진군에 재정적 도움을 주는 기업체들에 정상적인 비판은 환영하지만, 정도가 지나친 비난을 함부로 하지 말기 바란다. 언제부터 국가기간산업에 대한 비난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국민들이 되었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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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5월 28일, 군정감시단장 황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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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