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부터 청정지역이라는 단어를 갖다붙이는게 세뇌성 마케팅 같습니다. 오지라서 사람들의 왕래가 적어서 코로나 수가 적었던거지 뭐 별거 있습니까? 인원제한구역이 많아져 울진으로 오는 사람도 많아지고 바이러스 전파력이 더 강해져서 그런거지
울진이 청정지역이라해서 자동으로 바이러스 살균물질이 분사되고 그렇습니까? 제주도가 울진보다 더 드러버서 감염자 많아진것도 아니고 그냥 모여드는 사람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울진이 청정지역이 아니라 전국구급 오지 깡시골 안전지대였던 것이죠. 저는 정부 방역 지침에 문제가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사망률도 매우 적은 바이러스인데 이제 공무원들 그만 혹사시키고 사람들좀 그만 통제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