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울진사랑
가까운 곳 바닷가에 자주 들러 밤낚시도 하고 해변을 걷기도한다.차량을 몰고 가면 백사장 한곳에 두고 여유와 낭만이 넘치는 염전 해변 ..그런데 지금은 차를 둘때가 없다
.캠핑장을 조성하면서 출입구에 차단기가 설치되어 있다..하루 이용금액이 몇만원..외지에서 캠핑하러 온 사람들 입장료 받는건 한편 이해 하지만 울진에 살고 울진에서 불편함 없이 즐기며 살아온 사람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외지인 때문에 고향사람들은 주차할 장소가 없어 한참이나 걸어 가야하던지 도로에 차를 세워야 하는데..누구를 위한 편의 시설인가?주민이 편리하고 언제든지 이용하고 달려갈수 있는 염전 해변이 되길 기대합니다..아무리 좋은 시설이라도 군민이 불편하면 이건 아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