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새마실
울진읍내리 월변에서 자영업 하는 사람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장사도 안되고 신경도 날카롭고요.
가두시위도 좋지만 소음은 생각을 왜 안하시나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벌써 몇 개월째 가두시위를 통한 소음 공해를 끼치는가요?
매번 울진장날 낮에만 하더니만
오늘 10월 5일(화)에는 밤에도 시끄럽게 시위하고 난리인가요?
당신들만 사는 울진입니까?
반대도 좋지만 의사 표현이 너무 세련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제발 조용하고 논리적으로 반대 의사를 표현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들판에 있는 꿩을 잡을 때 조용하게 접근해야지 시끄럽게 하면
꿩이 오돌로 갑니까?
제발 확성기 좀 틀지 마시기 바랍니다.
소음 없는곳에 살고싶소...
제발 군수님 다른건해결 못해도 요런건할수 있쟌니꺼..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