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라면 코로나19에 따른 질병본부의 방역수칙을 따라야할 의무가 있다고 봅니다.
1, 2차 백신 예방접종도 거부하고 코로나 증상이 있음을 감지하고도 활동을 멈추지않아 보건소로부터 강제로 pcr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반응이 나왔으며,
이후 확진자에 대한 관리는 질병본부의 지정병원(포항)에서 진행하였고, 재택치료기간이 끝나고 해지2일차에 사망한 것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두고 울진군 행정이 크게 잘못을하여 사망에 이르게 된 것으로 비방하는 저의가 무엇인지요?
잘못이 있다면 질병본부와 해당 병원에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고인에 대한 애도와 안타까움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팬데믹 상황에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해야 하는 의무감을 가져야 하지않겠습니까?
좋은세상에서 못다한 꿈 이루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