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촌사람
전임 군수시절 칼춤을 추시든 분
약간의 불이익은 너무나도 당연한것 아닌가요.
내가 칼춤을 출때는 그 칼에 다칠수 있다는 전제는 너무도 당연하지요.
그것이 억울하다고 다시한번 더 칼춤을 추시겠다고 출마를 . . . .
먼저번 남의 선거 때는 바람맞은 사람이 무죄라서 출마가 가능하다고 모르는 사람들 엿먹이시더니
지금은 본인 선거에서는 어떻게 하시려고?
그런짓을 마시지요.
바람은 지나갔나요?
전임 군수시절 칼춤을 추시든 분
약간의 불이익은 너무나도 당연한것 아닌가요.
내가 칼춤을 출때는 그 칼에 다칠수 있다는 전제는 너무도 당연하지요.
그것이 억울하다고 다시한번 더 칼춤을 추시겠다고 출마를 . . . .
먼저번 남의 선거 때는 바람맞은 사람이 무죄라서 출마가 가능하다고 모르는 사람들 엿먹이시더니
지금은 본인 선거에서는 어떻게 하시려고?
그런짓을 마시지요.
바람은 지나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