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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지검
호월리 소화전 작업을 누가했는데 물도 연결하지 않아 군민들의 재산에, 마음에 큰 상처를 남겼는가?
누가 감독을 했고 누가 준공검사를 했는가?
기성에서는 길도 없는 곳에 수 십억을 들여 다리를 놓고
연호정 청소에, 쓰레기 정리에, 물가운데 쬐끄만한 정자 하나 짓는데 수 십억을 갖다부었다고 대욕을 했더니
그래도 이번 큰불에 산불진화 헬기에 물을 공급하는데 역활을 했으니 그 욕을 줄여야지요.
이시대 울진에는" 내 잘못입니다." 라고 군민앞에 무릅꿇고 사과하고 책임지는 용기있는 지도자가 없습니다.
우리 군민들은 잘못을 인정할 줄 아는 용기있는 지도자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