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ㅁㅁ
군민들을 위해 써야할 돈 30억 들여서 매입해놓고
2년 가까이 아무것도 안하고 방치되어있는데
궁금해하면 안되나요?
2년간 아무것도 안한다는건
처음부터 뚜렷한 계획이 없거나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는건데, 둘다 문제 있어서 바로 잡아야 하는 문제잖아요.
선거 관심없습니다.
누가 추진했고 왜 추진했고 뭐때문에 방치 됐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시장에 왜 이렇게 많은 돈을 투자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관광객들로 유명하지도 않고, 다른 지자체 처럼 혁신적으로 젊은 계층에게 어필을 하는것도 아니잖아요.
시장보다 연호정에서 가끔 열리는 플리마켓이 더 혁신적이네요.
그냥 다른 지역에 비해 특색도 없고 엄청 초라한 시장인데 보도블럭에 조형물에 뭐이리 많이 투자한건지.
조형물 많이 갖다놓으면 시장이 특색 있어지나요?
장날 아니면 사람없어서 한산한데 30억짜리 주차장엔 차가 꽉차있습니다. 누구를 위한 주차장인지 의문입니다.
게다가 장날되면 이용하지도 못하는 주차장입니다.
답답하네요.
그리고 주차장 제발 시간지나면 요금좀 받으시길.
시장 이용고객보다 근처 주민들 전용 주차장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