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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불 피해군민
산불은 군민에 공포였고 울진의 좋은 숲 과 전국최고에 송이 군락지 한순간에 폐허가 되었다 분통이 터진다
지금 성금과 위로는 있지만 더욱 한숨과 탄식으로 번져가고 있다
누구의 잘못이였는가? 발화를 하고 숨어버린 놈!!!
겨울가뭄이 몇달씩 이나 격으면서 방송에서는 뉴스때마다 기상예보 때마다 건조 주위보 전달 해줘도 울진군 에서는 특별한 대안도 없이 그저 산불 감시원에 의존하고 있었고 그 감시원은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고 빽이 있어야 하는것이다. 그냥 차안에서 자는지 감시 한지도 알수가 없다
특별한 기간 건조주위보가 수개월째 발령되어도 특별한 교육 실전 근무가 이루어 지고 있었는지도 궁금했다
이것이 누구의 책임이고 누구의 행정적 무능 인지요?
군수는 현장 중심 군정 펼쳐 왔다고 자랑한다 그럼 산불의 위험요소 즉 감시원의 근무 상황 현장은 모르셨나요?
산불 진화에 공무원들 얼마나 고생 했습니까? 왜 미리 미리 교육과 외딴 지역에 차량 조회도 못해서 개인의 송이산 카메라가 없었으면 깜깜이 먹통 감시가 될뻔 했지요
이모두는 행정 책임자의 무능에서 오는 결과입니다 행정에 최고 책임자의 무능 이번에 군민들은 느꼈겠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현명한 사람 뽑아야 합니다 정말 나도 피해자 로서 잠이 안옵니다 불에 다 타고 복구? 당연히 해야지요 하기 싫어면 꿈도 꾸지 말고 집에가면 됩니다 군민 여러분 집으로 보냅시다 무능이 우리 재산과 삶에 터전 모두를 잃게 했습니다.
푸른솔 울창했던 숲 그리고 송이산 내가 살고 조상님들이 살아왔던 집 그리고 내삶에 터전 공장 축사 농기계 생각 할수록 한숨 소리만 깊어집니다 나는 정치에 관심 없습니다 무능이 부른 대참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