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고향 지킴이
찬걸 후보가 이제와서 지지율이 안올라가니 똥줄이 났는가 보다.
우리 울진출신 박 형수 의원 이라칸다
소도 웃을 일이다 어떻게 그런 표현을 양심도 없이 쓸수가 있나?
전씨 후보 당신은 배신에 아이콘 이고 또다시 낙선이 되면 우리 영주 사람 이라칼 사람 황씨 장씨 찾아갈 사람 두고 보시지요 군민들
군민 여러분 어떻게 내 지역출신 후보를 두고
1번째 석호
2번째 황
3번째 장
이렇게 고향사람 버리고 배신에 상처 투성인 전후보가 너무 어리석고 어쩌다 이런 사람이 군수!! 고향산천 다 팔고 군민에 자존심 까지 팔아 먹었으면 영주가서 시의원 이라도 해야지 우리 우리 그런말 그만하세요
지금와서 우리 박형수 의원 ?
참 얼굴에 철판 깔았나 스텐레스 깔았나?
전 후보는 능력 정치력 판단력 모두 다 부족한 사람 이라 봅니다
인구가 울진보다 2배 많은 영주 사람 한테 빌붙어 영주사람되면 공천 확보 완성 이런 고향 팔이한 울진군수가 어떻게 지금 와서 우리 박형수
이런 정치 했으니 30프로
군민 여러분 무능한 사람이 또 나온다고 하니 정신 바짝 차리시고 울진을 한단계 업 시킬수 있게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